창원 의창구 야산서 불…산림 당국, 진화 중
이지민 에디터 mingmini@busan.com
21일 오후 3시 52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 등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시는 이날 오후 4시 16분께 '산불 발생에 따른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산림 당국 등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성규환 부산닷컴 기자 bastion@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