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신유빈 ‘금빛 미소’ 앞세운 AG 대한민국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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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탁구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 등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17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행사를 마친 뒤 함께 태극기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종합 3위를 목표로 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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