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얼굴에 달린 혹이 점점 커지는 청년, 동정맥 기형 치료할 수 있을까…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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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동정맥 기형으로 오른쪽 얼굴에 달린 혹이 점점 커지는 청년 이야기가 소개된다.


▲ 얼굴에 혹 달린 청년 [충청남도 아산시]

동정맥 기형으로 오른쪽 얼굴에 달린 혹이 점점 커지는 청년.


꼭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제보. 보기 드물게 밝고 배려심 깊은 사람이라는데. 택배 물류센터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청년! 그런데... 얼굴이 범상치 않다. 커다란 혹에 둘러싸인 오른쪽 얼굴이 눈에 띄는데. 동정맥 기형으로 남들과 다른 얼굴을 가졌지만 세상을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상수(25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혹 때문에 남다른 얼굴과 달리, 일반 사람들처럼 축구도 즐기고, 사회생활도 성실하게 잘 해내는 주인공. 고등학교 1학년 때, 오른쪽 얼굴에 이상이 생긴 걸 알게 됐다는데... 여러 번 진료도 받고 수술도 했지만, 차도가 없었고 점점 자라나는 혹을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고. 어머니가 쓰러지시면서 가세가 기울자, 생계를 포기할 수 없었던 주인공. 가족을 위해 재수술의 꿈을 접었었지만, 주변인들의 응원을 통해 주인공은 다시 한번 재수술할 결심을 하게 되었다.


새로운 희망을 품고 제작진과 함께 병원을 찾은 주인공. 과연 그는 혹이 없던 예전의 얼굴을 되찾을 수 있을지,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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