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나이는? '전원일기' 금동이 부인 끝으로 연기생활 접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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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불타는 청춘’ SBS 예능 ‘불타는 청춘’

4일 낮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배우 조하나가 돌아왔다.

지난 2월에 출연했다가 3개월 만에 '불타는 청춘'을 찾은 조하나는 “날씨가 좋다. 온 세상이 하얄 때 왔는데 지금은 푸릇푸릇하다”며 “심지어 덥다. 제가 중간이 없다. 극과 극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숙명여대 무용학과를 졸업한 조하나는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전원일기(MBC), 황금마차(MBC), 드라마시티(KBS) 등에 출연했다.

이후 '전원일기' 금동이(임호)의 부인 이남영 역을 마지막으로 연예계 생활을 접었다. 연예계 생활을 접은 조하나는 무용가의 삶을 살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 이수자이자 현재 무용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72년생인 조하나는 올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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