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50번 문제 탈락 정답은 '사건의 지평선'…탄소섬유·신돌석 장군 출제
18일 방송된 KBS1 '도전 골든벨'은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탈무드'를 맞춘 '최후의 3인'은 41번 문제에서 '호포제(호포법)'을 맞췄고, 42번 문제에서 플루토늄을 맞춘 3학년 김창주 학생이 '최후의 1인'이 되었다. 이어진 43번 '글로벌 코리아 문제'의 정답 '관세'를 맞춘 김창주 학생은 45번 문제의 '마그누스 효과'에 이어 찬스를 이용해 46번 '탄소섬유'도 정답을 적었다.
47번 '신민회'와 48번 '전자기 유도 현상'에 이어 49번 독립운동가 '신돌석' 장군까지 연이은 정답 행렬과 함께 김창주 학생은 골든벨 문제에도 도전했다. 하지만 블랙홀과 그림자가 생겨난 경계면을 일컫는 '사건의 지평선'을 묻는 마지막 50번 문제에서 김창주 학생은 '엣지홀'로 오답을 적어 아쉽게 도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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