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수술고백, 여유증이란?… “SNS에 검색 했더니 광고 엄청 떠”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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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구의 차트' 방송화면 캡처 사진-'호구의 차트'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장성규가 여유증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2 '호구의 차트'에서는 출연진들이 SNS 광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SNS 광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혜진은 장성규에게 “중간광고만 봐도 그 사람이 뭐 검색한 줄 안다”라며 “뭐 뜨냐”고 물었다.

이에 장성규는 “저는 여유증 수술 많이 뜬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걸 검색했는데 여유증 수술과 관련 경험에 대해서만 페이지 10개 뜬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여유증은 여성형 유방증을 줄여서 부르는 말로, 남성이 양쪽 가슴이 여성의 가슴처럼 튀어나와 처지는 현상을 말한다.

한혜진은 “저는 운동복이 뜨고, 청소용품이 많이 뜬다. 샤워기 필터 가 까맣게 보이는 게 실제로 보인다. 제 친구, 가족들 샤워기가 생각나 열 두개를 구입했다. 나눠주고 버리고 까는데 안 맞는 거다. 그런 이야기가 SNS에 적혀있지 않다”고 SNS 광고의 불편함을 토로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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