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딥 다이브 뮤직 페스티벌
로이킴, 이무진 등 포함된 라인업 공개
2차 라인업 공개한 기념으로 특별할인
‘DEEP DIVE MUSIC FESTIVAL(딥 다이브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주)레드쇼 제공
‘DEEP DIVE MUSIC FESTIVAL(딥 다이브 뮤직 페스티벌)’ 첫째 날 라인업. (주)레드쇼 제공
‘DEEP DIVE MUSIC FESTIVAL(딥 다이브 뮤직 페스티벌)’ 둘째 날 라인업. (주)레드쇼 제공
깊은 바닷속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무대 연출로 국내 관객들의 이목을 모을 것으로 기대받는 음악 축제가 유명 보컬리스트가 대거 포함된 라인업을 최근 추가로 공개했다.
공연 기획·제작사 (주)레드쇼가 주최하는 ‘DEEP DIVE MUSIC FESTIVAL(딥 다이브 뮤직 페스티벌)’에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로이킴, 황가람, 대니정, 이무진, 김필 등 짙은 호소력과 독특한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은 싱어송라이터들이다. 이들은 다음 달 18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번 음악 축제는 다음 달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축제 첫 날에는 백지영, 정승환, 적재, HYNN(박혜원), 김기태 등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가수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DIVE INTO THE SOUND’라는 슬로건처럼 가수들의 노래에 신비로운 푸른 조명과 안개 등 감각적 연출을 덧씌워, 관객들이 바닷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할 계획이다.
티켓 가격은 1일권 14만 9000원, 2일권 24만 원이다. 23일 기준 2차 라인업 공개를 기념해 전 권종 2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할인 적용가 기준으로 1일권은 11만 9200원, 2일권은 19만 2000원이다. 프로모션 종료 날짜가 정해져 있지 않은 탓에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정보 및 티켓 예매는 예스24 티켓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 관계자는 “공연 당일 주차장이 매우 혼잡할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김준현 기자 joon@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