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LIV 골프 코리아 2026’ 아시아드CC서 개막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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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람, 브라스슨 디섐보, 더스틴 존슨 등 최정상급 골퍼 총출동

챔피언조로 출발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데이비드 푸이그(스페인), 안병훈(한국)과 조를 이뤄 티샷을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챔피언조로 출발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데이비드 푸이그(스페인), 안병훈(한국)과 조를 이뤄 티샷을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세계 최고 수준의 상금을 두고 최정상급 골프 스타들이 자웅을 겨루는 ‘LIV 골프 코리아 2026’이 28일 부산 기장군 부산 아시아드CC에서 막을 올렸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데이피드 푸이그(스페인), 안병훈이 이날 오후 1시 챔피언조로 출격했고 올 시즌 개인 순위 1위인 존 람(스페인), 2위 루카스 허버트(호주), 4위 토마스 디트리(벨기에)도 함께 라운딩을 시작했다.

부산 대회는 지난해 인천 잭니클라우스GC에서 열린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LIV 골프 한국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팀전과 개인전이 동시에 열린다. 개인전 상금 2000만 달러(약 300억 원), 단체전 상금 1000만 달러(150억 원)를 놓고 경쟁한다.



더스틴 존슨이 티샷을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더스틴 존슨이 티샷을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더스틴 존슨이 티샷 후 걸어가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더스틴 존슨이 티샷 후 걸어가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존 람이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존 람이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존 람이 티샷을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존 람이 티샷을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존 람이 티샷 후 걸어가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존 람이 티샷 후 걸어가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챔피언조로 출발한 데이피드 푸이그(스페인)가 많은 갤러리들이 운집한 가운데 티샷을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챔피언조로 출발한 데이피드 푸이그(스페인)가 많은 갤러리들이 운집한 가운데 티샷을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앤서니 김이 티샷을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앤서니 김이 티샷을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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