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 3년 만에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정상 복귀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꺾고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0(21-17 21-14)로 격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류선지 부산닷컴 기자 sun@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