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선휘 휘림한방병원 병원장, 8월 13일 KNN <100세시대 건강하이소> 출연
8월 13일 오전 9시 10분에 방송되는 KNN <100세시대 건강하이소>에 방선휘 휘림한방병원 병원장이 출연한다. 방선휘 병원장 등 출연진은 통합면역암치료가 면역력을 강조하는 이유와 표준 암치료, 통합 면역암치료 병행으로 실제 암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의 사례를 공개한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국내 암 환자는 매년 약 23만 명씩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암 환자 수는 약 100만 명에 이른다. 의료 기술은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 암을 정복하지 못해 적용할 수 있는 치료가 제한적이다. 따라서 정상세포까지 손상시키지만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만을 표준 암치료로 보고 있으며 치료로 인한 부작용 및 후유증은 암 환자에게 상당한 심적, 체력적 부담을 주고 있어 치료 중간에 포기하는 환자를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부작용이나 후유증 및 면역력 저하는 온전히 암 환자가 책임져야 할 문제가 된다.
방선휘 병원장은 “우리가 지향하고 있는 통합 면역암치료는 이처럼 표준 암치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증상 억제 및 완화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것이다”며 “따라서 표준 암치료와 병행하게 된다면 면역력과 체력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치료 부작용을 개선할 수 있으며 표준 암치료의 반응률도 높여준다”로 밝혔다.
방 병원장은 또 “5년 생존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암 환자분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길고 고단한 암 치료 기간동안 보호자와 의료진들이 곁에서 돕고 있음을 잊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료하기 바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완치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통합 면역암치료를 주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본방송은 8월 13일 오전 9시 10분, 재방송은 8월 14일 오후 7시로 예정되어 있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