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설계' 오인혜, 베드신 관련 기사에 불쾌감 토로
영화 '설계'가 방영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설계'가 슈퍼액션에서 오후 10시 10분부터 방영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설계'는 14년도작 영화 '설계'는 스릴러극으로 잔혹한 사채업자 세희(신은경 분)와 심복인 민영(오인혜 분)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이에 과거 영화에 출연한 오인혜가 영화 '설계' 베드신 관련 기사에 불쾌감을 토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오인혜는 "폭행 당하는 신에서 청심환 주셨다고, 아니라고, 신은경 선배님이 착각하셨다고 정정기사 냈잖아요"라며 "5년 째 케이블에서 '설계' 영화만 방영되면 똑같은 헤드라인. 지겹다"며 "빨간드레스 기사보다 더 지겨움. 빨간드레스는 팩트기라도 하지ㅋ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영화 '설계' 오인혜, 베드신 촬영 고통 토로…'신은경 선배가 청심환 주더라"라는 기사를 캡처했다. 영화 '설계'가 방영되자 과거 에피소드를 기사화 한 것이다.
하지만 사실과 다른 기사 내용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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