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열애도 결별도 쿨한 인정…과거 '이욱과 열애'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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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임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웰컴2라이프'의 임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솔직 사랑법'이 재조명된다.

임지연은 지난해 1월 이욱과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열애를 했다. 그러나 교제 시작 7개월, 그리고 공개 열애 시작 6개월 만인 지난해 7월 각자의 길을 선택하게 됐다.

당시 임지연은 열애도 결별도 LTE급으로 쿨하게 인정하며 눈길을 끌었다. 열애도 결별도 즉시 인정하는 쿨하고 솔직한 모습은 털털한 여배우 임지연의 솔직담백 사랑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연인이었던 이욱은 W-재단 이사장으로도 잘 알려졌다. 이욱 이사장은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했고, 이후에는 W-재단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로 구호 사업과 지구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5일 오후 서울 성암로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월화극 '웰컴2라이프' 제작발표회에가 열렸다. 이 자리에 정지훈 임지연 등이 참석하며 임지연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에 올랐다.

웰컴2라이프’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 이재상(정지훈)이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이다. 임지연은 강력계 형사 라시온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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