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배우 느낌 나는 탁수·여전히 귀여운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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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인스타그램 이종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종혁이 둘째아들 준수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아들 탁수, 준수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종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에 직관이냐. 담에 또 오자. 내일 또 오는 건 힘들어. 가을 야구 때 다시 오자"라는 글과 함께 LG 트윈스 야구모자와 구단복을 입은 준수 사진을 게시했다.

이종혁의 큰아들 탁수 군의 근황은 가수 윤민수가 전한 바 있다. 윤민수는 올해 초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탁수가 진짜 멋있어졌다. 벌써 배우 느낌이 난다. 키가 180cm가 넘었다. 연기만 전문으로 하는 예술 고등학교에 진학하려고 준비 중이더라"고 말했다.

탁수 군은 올해 17살로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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