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스톤 결혼식연기, 코로나19 확산 여파
데이브 맥커리 인스타그램
엠마스톤이 데이브 맥커리와의 결혼식을 연기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엠마스톤과 데이브 맥커리가 결혼식을 연기했다.
지난 주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연기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는 "두 사람은 아직 새로운 날짜를 정하지 않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엠마 스톤은 지난 2017년부터 데이브 맥커리와 연애를 시작, 지난해 12월 결혼을 발표했다.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