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참피로 멈춘 부산 동해선, 첫차부터 정상 운행 재개
동해선 열차. 부산일보DB
제 30호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악천후가 이어지면서 부산 동해선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었던 부산 동해선이 26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코레일은 전날 동해선 일광역∼월내역 구간에서 발생한 전차선 장애를 복구하고 이날 첫차부터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
이날 첫차는 부전역에서 오전 5시 32분, 태화강역에서 오전 5시 36분에 각각 출발했다.
배윤주 부산닷컴 기자 yjba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