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앤트로픽발 훈풍' 코스피 3%대 상승 출발…코스닥도 2%대 상승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엔트로픽발 미국 반도체주 훈풍에 힘입어 27일 코스피가 3%대 반등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98.11포인트(3.62%) 오른 5667.58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89.18포인트(3.46%) 오른 5658.65로 개장했다.
코스닥은 15.88포인트(2.18%) 오른 743.09로 출발, 같은 시각 전장보다 18.43포인트(2.53%) 오른 745.64를 보인다.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