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영 두 번의 이혼 아픔, 딸과 함께 싱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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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강문영 이승철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이 출연하면서 두 번의 안타까운 이혼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문영은 1983년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CF모델로 데뷔한 배우다. 1985년에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공부를 했고 그 이듬해 MBC 공채 18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강문영은 가수 이승철과 1991년 7월에 만나 2년 후인 1993년 비밀리에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1995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으로 부부임을 알렸다. 그러나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1997년 이혼했다. 이혼 후 강문영은 연예계 활동을 한동안 중단했다.

이후 2007년 건설업에 종사하는 일반인 홍 모 씨와 재혼했다가 이내 파경을 맞았다. 현재는 딸과 함께 싱글맘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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