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함께 뛰고, 의료 지원도…“지역사회 건강 증진 기여하는 병원 될 것”
김해당당한방병원, 김해숲길마라톤 참가
의료 지원 부스 운영, 시민들 완주 지원
김해당당한방병원 제공
경남 김해당당한방병원은 ‘2026 김해숲길마라톤대회’에서 의료 지원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완주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병원 측이 김해숲길마라톤대회에 힘을 보탠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번 대회에서 병원 직원들은 직접 마라톤에 참여해 시민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는 동시에, 의료 지원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힘을 보탰다. 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은 마라톤 참가자를 대상으로 △근육 피로 완화를 위한 테이핑 △운동 후 회복 관리 △스트레칭 지도 등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해당당한방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행사 참여와 다양한 건강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