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5급 신규직원 공개채용…일반·보훈·IT·기술 분야

김덕준 기자 casio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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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사. 부산일보 DB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사. 부산일보 DB

농협중앙회가 5급 신규 직원을 공개채용한다.

농협중앙회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5급 신규직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 ▲보훈 ▲정보통신(IT) ▲기술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이뤄진다.

또 공정한 채용을 위해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하며,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한편 NH농협은행과 NH농협손해보험도 9월 중 신규직원 채용을 진행하며, 전국 농축협의 신규직원 채용도 9월 말부터 차례로 시작된다.

농협중앙회 신규직원 입사지원서 접수는 9월 7일 오후 5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협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덕준 기자 casio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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