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부산시 사회공헌장’ 으뜸장… MICE 인프라 활용 상생 인정
전시 연계 기부·탄소중립 캠페인 등 1만 8000여 명 이웃에 온기 전달
기관 특성 살린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지역 상생 및 ESG 경영 선도
벡스코는 지난 18일 제33회 부산 복지의 달 기념식에서 ‘제18회 부산시 사회공헌장’ 베풂 부문 으뜸장을 수상했다. 벡스코 제공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지난 18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33회 부산 복지의 달 기념식에서 ‘제18회 부산시 사회공헌장’ 베풂 부문 으뜸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은 지역 내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벡스코가 수상한 ‘베풂 부문’은 인적, 물적 자원을 결합한 종합 나눔 공로 분야로, 벡스코는 전시장 인프라와 MICE 사업 역량을 적극 활용해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다각도로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벡스코는 전시회와 연계한 물품기부 및 취약계층 행사초청, 지역 일자리 창출 행사 개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참여 캠페인, 임직원 봉사활동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벡스코의 자원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6200여 세대, 1만 8000여 명의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제공하며 지역 상생에 앞장섰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반성장하기 위해 펼쳐온 노력들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산 대표 MICE 플랫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진정성 있게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