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제르, 직업은 무역회사 과장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편의 제르가 화제다.
지난 11일부터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칠레 편으로 그려졌다.
칠레의 제르손은 지난 99년 한국에 들어와 약 20년동안 한국에 거주 중이다.
현재 자동차부품 관련 무역회사에서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디지털본부12 mult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