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박정민, 피아노 연기 위해 900시간 연습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방영되고 있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이병헌, 윤여정, 한지민, 박정민 등이 출연했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와 엄마(윤여정)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박정민)가 다른 곳에서 살아오다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진태를 연기한 박정민은 배역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 피아노를 전혀 칠 줄 몰랐지만, 진태를 연기하기 위해 900시간 동안 연습에 매진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박정민은 대역 및 CG 없이 피아노 신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한편, '그것만이 내 세상'은 tvN에서 오후 11시부터 5월 특선 영화로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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