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아파트 고압 세척 달인… 로프 반동 이용해 날아다니듯 물청소 '감탄'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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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사진-'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13일 밤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고공 외벽청소 달인 전대희(36) 씨의 비법이 소개됐다.

달인 전대희 씨는 줄 하나로 고층 아파트를 날아다니며 지나가는 사람들까지 놀라게 한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의 벽을 빠른 속도로 뛰어다니는가 하면 지상에서도 다루기 어려운 고압 물줄기를 이용해 찌든 때와 얼룩을 완벽하게 벗겨낸다.

달인은 위에서 아래로 고층부터 발밑까지 꼼꼼하게 물청소한다. 특히 달인은 손이 닿지 않는 곳은 로프의 반동을 이용해 건물 외벽을 날아다니는 듯 청소한다. 물이 제대로 닿지 않은 곳, 유난히 때가 많이 탄 곳은 집중적으로 물을 분사한다. 특히 처마 끝 물청소는 몸을 통째로 이동해 깔끔하게 묵은 때를 없애 놀라움 마저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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