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 Part2' 끝,'Part3'는 9월 7일 첫 방송…오늘(13일)부터 ‘호텔 델루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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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아스달연대기' 홈페이지 캡처. tvN '아스달연대기' 홈페이지 캡처.

아스달연대기 Part2의 이야기가 막을 내렸다.

지난 7일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Part2 방송을 마친가운데 Part3은 9월 7일 방송된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마지막 12화에서는 은섬(송중기)이 돌담불 깃바닥에서 탈출하려는 지략을 세우고, 탄야(김지원)가 아사신의 곧쪽(직계)임을 증명하면서, 타곤(장동건)과 태알하(김옥빈)까지 얽힌 아스달의 권력이 요동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사트닉(조병규)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더욱 단단해진 은섬과 깃바닥 노예들은 돌담불 관리인인 쇼르자긴(김도현)을 내려오게 유도한 후, 시체로 위장해 하나하나 깃바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스달 연대기’가 ‘Part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을 종영, 더 커질 아스달 권력 싸움을 예고하는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양한 인물이 얽혀 만들어간 이야기는 Part3에서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아스달 연대기 Part3'은 오는 7월 1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의 후속으로 9월 7일 토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한편,'아스달 연대기'는 지난 6월 1일 첫 방송됐으며 당초 540억원의 제작비와 초호화 캐스팅, 최초로 상고 시대를 다룬다는 점에 대형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첫방송 이후 “신선하다”는 반응과 “아쉽다”는 반응이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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