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황제성 아내, 남편 깨알 자랑 "몸 잘 써… 운동 신경 뛰어나"
사진-'플레이어' 방송화면
황제성 아내 박초은이 '플레이어'에 깜짝 출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XtvN '플레이어'에는 개그맨 황제성의 아내 박초은이 등장헸다.
이날 방송에서 황제성은 아내의 등장에 "진짜 적당히들 좀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16기 공채 코미디언인 박초은은 "수현이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진행된 '아빠의 도전'에서 황제성은 "가족 걸고 있는데 자신이 있다.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초은은 "황제성씨가 순발력이 좋다 꼭 성공할 거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황제성은 "몸을 쓰는 순발력이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동민은 "(황제성이)몸을 잘 쓰냐"고 질문했고, 박초은은 "네. 운동 능력이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제성과 아내 박초은은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코미디언 동기로 MBC '개그야'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황제성과 박초은은 9년이라는 연애기간 끝에 지난 2015년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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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