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입원 "새해 액땜으로 손가락 부상, 걱정마세요"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이 팔 부상으로 입원 중이다.
6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가 밝은지 얼마되지않아 큰 액땜(?)을 치루게 되었네요"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김재중은 "하지만 금방 완치된다고하니 너무 걱정마시고 이번달에 있을 콘서트도 지장없이 진행될 예정이니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손가락에 깁스를 하고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넘어져서 손가락 부상을 입어 수술했다"며 "주말에 퇴원해서 깁스를 한 상태인데, 팬들이 걱정하니까 글을 올린 것 같다"고 밝혔다.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