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악재 지속…코스피, 3%대 급락 출발해 6600대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이란과 이라크, 걸프 국가들 간의 회의가 연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코스피가 14일 3% 넘게 하락 출발, 장 초반 6600대로 밀려났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32.68포인트(3.37%) 내린 6677.23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17.30포인트(3.14%) 내린 6692.61로 출발했다.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