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표 '스페인하숙' 시그니처 디저트 식혜 만드는 법은?
사진=tvN '스페인하숙' 캡처
'스페인하숙'의 시그니처 디저트 메뉴 식혜가 완성됐다.
22일 방송된 tvN '스페인하숙'에서는 차승원과 배정남이 오후 4시를 기다리는 이유가 밝혀졌다.
이날 차승원은 첫 손님과 외국인 손님들 받은 후 "피로가 누적된다"라며 쉬는 시간을 가지려 했다. 하지만 배정남이 "안 된다. 이제 곧 4시다"라고 말했다.
차승원은 "왜 이렇게 4시가 안 되냐. 4시에 뭔가를 해야 한다"라고 간절하게 4시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그가 4시까지 기다린 이유가 밝혀졌다. 오전에 만들어 둔 식혜가 발효되길 기다린 것. 마침 그때 배정남이 맞춰둔 알람이 울렸고, 두 사람은 밥솥으로 다가가 발효된 식혜를 꺼내 마무리 지었다.
배정남은 "우리 할매가 어렸을 때 엄청 해줬다"며 식혜를 맛봤다. 그렇게 하숙집의 시그니처 디저트 식혜가 탄생했다.
차승원표 식혜를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전기밥솥에 밥 2공기, 물 4.5L를 붓는다. 엿기름 티백 3개를 넣고 잘 저어준 다음 6~7시간동안 보온해 발효를 시킨다. 밥알이 20알 이상 떠올라 있으면 발효가 다 된 것. 발효가 다 된 식혜를 냄비에 붓고 생강, 설탕을 넣고 끓을 때까지 기다린 다음 식히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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