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성 '사랑이 메아리칠 때' 열창… 올해 90세, 송해보다 3살 어려
사진-'가요무대' 방송화면
가수 안다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다성은 27일 밤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해 그의 곡 '사랑이 메아리칠 때'를 부르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다성은 1930년 생으로 올해 90살이다. 1927년 생인 송해보다 3살 아래다.
안다성은 1955년 서울 중앙방송국(KBS 전신)의 전속가수 공모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경희대 영문학 전공으로 '학사가수 1호’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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