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발언논란, 인방갤 뒤집은 외질혜 누구? BJ철구 아내·성형전 얼굴로 유명
외질혜 인스타그램
유명 BJ인 감스트, NS남순과 '나락즈'라는 크루를 결성한 여성 BJ 외질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질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인복이 정말 좋은 듯 #감스트 #남순 #외질혜 #남매샷”라는 글과 함께 BJ남순, BJ감스트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나락즈' 크루를 결성했음을 알렸다.
외질혜는 군입대한 BJ 철구(이예준)의 와이프로도 유명하다. 외질혜는 오래 전 온라인 예능방송에서 성형사실을 밝히며 화제가 됐다. 40만 조회수를 넘은 유튜브 팔로잉미 채널의 '성형 커밍아웃' 제목의 영상에서는 성형사실을 커밍아웃 할 뿐만 아니라 과거 사진과 함께 수술 후 '꽃 길만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외질혜의 남편 철구는 지난해 10월 2일 입대했으며 군 복무는 오는 2020년 5월에 끝난다. 그는 상근예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한편, 19일 새벽 진행되던 세 사람의 방송은 약 4만명의 시청자가 있던 가운데, '당연하지 게임'을 하던 중 외질혜가 갑자기 NS남순에게 "○○(여성 스트리머 A)의 방송을 보며 ●●●(자위를 뜻하는 속어)를 치냐"며 물었다. 이에 NS남순은 폭소를 터뜨리며 "당연하지"라고 답하고는 비속어를 말하며 "얘(감스트) 한테 해"라며 다음 질문을 시켰다. 그러자 외질혜는 "아 이 오빠(감스트)는 진짜 할게 없어. 너무 선비라고"라며 망설였다.
하지만 NS남순이 여기서 "□□□(여성 스트리머 B)를 보고 ●●●(자위를 뜻하는 속어) 친 적 있지?"라며 감스트를 향해 물었고, 감스트는 게임 취지에 따라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NS남순이 다시 크게 웃자, 감스트는 "세 번 쳤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감스트의 이미 표정은 굳어 있었다. 불과 20여초의 순간이었지만 이들의 방송 내용은 적잖은 파장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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