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사임…"CEO 내려놓고 그냥 음악인 스윙스"
스윙스가 IMJMWDP 대표 자리를 내려놓는다.
26일 스윙스는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IMJMWDP CEO 자리 드디어 내려놓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대표로서 얻은 것도 많지만 잃은 것 때문에 괴롭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대로 가다가는 모든 것이 의미가 없어질 것 같아 CEO 자리를 내려놓는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여전히 IMJMWDP에 있을 것이지만, 아티스트들에게 사장과 대표가 아닌 친구, 오빠, 형으로 살겠다고 전했다.
스윙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나는 그냥 스윙스입니다. #사랑이많은사람이되고싶어요 #음악인이야이젠"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스윙스는 레이블 인디고뮤직, 저스트뮤직, 위더플덕의 대표로 활동했다.
이정숙 부산닷컴 기자 js0216@busan.com
이정숙 부산닷컴 기자 js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