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미국진출 눈 앞으로… 미국 ICM 파트너스와 글로벌 계약 체결
청하 인스타그램
가수 청하가 미국 진출에 나선다.
10일 청하의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청하가 최근 미국의 글로벌 3대 에이전시 ICM 파트너스와 계약을 맺고 미국 진출을 위해 나선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뉴욕 및 런던에 지사를 둔 ICM파트너스는 비욘세, 니키 미나즈, 칼리드, 사무엘 잭슨, 올랜도 블룸, 메간 폭스 등 다양한 스타와 함께 일하고 있다.
ICM 측은 "청하는 한국에서 이미 여자 솔로 가수로 최정상에 위치한 아티스트"라며 "유년시절을 미국에서 생활에 언어 문제도 없고, 가장 중요한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있어 팝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보고 있다. 연기자 활동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