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일영화상] '2년 연속 진행' 김남길·천우희 "부일영화상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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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기자 lwj@busan.com ,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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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일영화상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남길, 천우희 배우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부일영화상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남길, 천우희 배우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부일영화상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남길, 천우희가 레드카펫으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2026 부일영화상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남길, 천우희가 레드카펫으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2026 부일영화상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남길, 천우희가 레드카펫으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2026 부일영화상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남길, 천우희가 레드카펫으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2026 부일영화상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남길, 천우희 배우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부일영화상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남길, 천우희 배우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부일영화상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남길, 천우희 배우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부일영화상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남길, 천우희 배우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이원준기자 lwj@busan.com ,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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