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아트피크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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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현 기자 view@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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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쉼과 문화의 장… 부산 북구 ‘아트피크닉’ 개최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서 플리마켓·공연·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열려

부산 북구와 문화공간 알베르게가 10일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지역 주민과 청년을 위한 ‘아트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 북구와 문화공간 알베르게가 10일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지역 주민과 청년을 위한 ‘아트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 북구와 문화공간 알베르게가 10일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지역 주민과 청년을 위한 ‘아트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 지친 주민과 청년들에게 휴식과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생활 소품과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 및 아트마켓, ‘금곡 마르쉐’가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펼쳐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아름다운 선율로 풍성한 가을 운치를 더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수선 워크숍 및 전시 ▲모두의 환경 퀴즈 ▲스탬프 미션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나비풀·몽실·바소랩·봄날의 유리공예 등 다양한 지역 창작자와 공방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김부련 문화공간 알베르게 대표는 “가을날 주민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 문화와 쉼을 동시에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와 문화공간 알베르게가 10일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지역 주민과 청년을 위한 ‘아트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 북구와 문화공간 알베르게가 10일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지역 주민과 청년을 위한 ‘아트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 북구와 문화공간 알베르게가 10일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지역 주민과 청년을 위한 ‘아트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 북구와 문화공간 알베르게가 10일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지역 주민과 청년을 위한 ‘아트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경현 기자 view@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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