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김국진과의 이혼사유와 남편 홍지호와 결혼식 올리지 않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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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SBS '모닝와이드'에 갱년기를 걱정하는 이윤성과 이런 아내를 도와주는 치과의사 홍지호가 출연하면서 이윤성이 개그맨 김국진과 이혼한 사유가 새삼 눈길을 끈다.

이윤성은 지난 2015년 6월5일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이혼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윤성은 2002년 10월 개그맨 김국진과 결혼 뒤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윤성은 "내가 한 번 이혼을 겪었을 때 엄마뿐 아니라 아빠의 가슴에 못질을 했다"며 "그때 너무 죄송스러웠지만 내가 살기 위해 이혼했다"고 말했다. 이윤성은 "마지막에 오갈 데 없으면 엄마한테 가게 되더라. 아무리 주변에 좋은 지인이 있어도 부모님 곁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다"고 털어놨다.

이윤성은 현재 남편 홍지호와 첫 만남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윤성은 "지인과 노래 주점에 갔다가 남편을 처음 만났다. 당시 어머니 치아가 안 좋아서 다른 치과에 갔다가 견적 2000만 원을 받은 상황이었다. 남편이 명함을 주면서 오라고 해서 어머니 모시고 치과에 갔다. 그런데 진료비를 안 받더라"고 말했다.

이윤성은 홍지호와 법적으로는 부부지만 따로 결혼식을 올리지는 않았다. 이에 대해 이윤성은 "결혼식 전 함께 지내다 첫 아이를 임신했다. 8개월 후 혼인신고를 했다"며 "우리 둘만의 공간을 만들자고 했는데 아이가 생겨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또 "조용히 시작하고 싶었다"며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를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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