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들롱 수술 "뇌졸중으로 3주간 중환자실 입원"
사진=알랭들롱 공식 홈페이지
프랑스 배우 알랭 들롱이 최근 뇌졸중으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각) 알랭 들롱의 아들인 앙토니 들롱은 부친이 뇌졸중으로 수술을 받은 뒤 3주간 중환자실에 있었다고 밝혔다.
아들은 현재 알랭 들롱의 상태는 호전됐으며, 스위스에서 딸의 도움을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랭 들롱은 르네 클레망 감독의 1960년 영화 '태양은 가득히'로 세계적인 톱스타로서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올해 5월 제72회 칸 영화제에서는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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