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민우혁에 패한 이찬원 "정말 잘한다" 감탄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이찬원이 민우혁과의 1대1 맞대결에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TOP6가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다 되는 만능 엔터테이너 ‘꽃남6’ 김준수-이장우-민우혁-정동하-테이-이현과 만나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대결은 이찬원과 민우혁의 무대였다.

이찬원은 초심으로 돌아가는 듯한 헤어스타일로 선곡한 '자네'를 열창했지만 '홀로 된다는 것'을 부른 민우혁에 96대 99점으로 아슬아슬하게 패했다.

이찬원은 민우혁의 무대에 대해 "정말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두번째 무대에서 김희재는 이현과의 1대1 대결에서 ‘좋은 당신’을 열창했고 단번에 100점을 받았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