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셋째 임신 비하인드 공개 "하와이서 와인 마신 그날밤, 고은이가 예뻐 보여"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별 남편 하하, 셋째 임신 비하인드 공개 "하와이서 와인 마신 그날밤, 고은이가 예뻐 보여"


20일 오전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 가수 별이 매니저와 함께 출연한 가운데 남편인 가수 하하가 밝힌 셋째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도 화제다.

최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하하가 출연했다.

이날 DJ 이수지는 "별 씨가 11월 방송에 나올 때만 해도 자녀계획이 끝났다고 했다. 그런데 셋째 임신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어떻게 된 일인가?"라고 운을 뗐다.

이에 하하는 "10월 26일 정확히 날짜까지 기억한다. 그때 콘서트 끝내고 하와이로 여행을 갔다. 신혼 여행도 아니었는데 왜 뜨거웠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하필 하와이 가는 비행기에서 아들 드림이가 아팠다. 그래서 모든 일정을 다 취소했고, 나도 짜증이 났다. 그날 밤에 와인을 마셨는데 고은이(별 본명)가 예뻐 보였다. 그때 생겼다. 하지만 별 씨도 거부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그래서 태명을 '하와이(하+WHY)'로 지으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하하는 "여기서 말씀드린다. 자녀계획은 셋째가 끝이다"고 선언했다.

한편 결혼 6년 차인 하하와 별 부부는 2013년에 첫째 아들 드림 군, 2016년에 둘째 아들 소울 군을 품에 안았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