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5세' 서유리,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에 '화들짝' "또 성형?"
서유리 인스타그램
'나이 35세' 서유리,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에 '화들짝'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서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생일 축하해 주는 줄 착각함. 알고보니 강남이랑 같이 출연한 '6시 내 고향' 덕분. 다래끼나서 한쪽 눈이 안좋았어요"라는 글로 한쪽 눈이 크게 부어 있어 궁금해 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서유리는 자신의 생일날 KBS 1TV '6시 내고향'에 강남과 함께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탓에 서유리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강남과 함께 남성사계시장을 찾은 서유리는 홀로 황제갈비탕을 맛봤다. 강남은 갑작스럽게 "(서유리는) 올해 36살이다"라고 나이를 폭로했다.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인 서유리는 "무슨 36살이야. X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서유리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사람들은 내가 3단 변신을 하고 치아까지 리모델링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다"며 "눈과 코만 했다"고 성형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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