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이다지, '뮤페' 함께 가고 싶은 사이?…두 사람 나이 차이는?
이다지 SNS
한국사 강사 이다지가 방송인 김영철과 뮤직 페스티벌에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다지는 4일 방송된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무식탈출 영철쇼' 코너에 출연해 한 청취자로부터 "누구랑 어디 여행을 가고 싶냐"라는 질문에 "김영철 씨와 어디를 함께 간다면 뮤직 페스티벌에 가고 싶다. 뮤직 페스티벌에 가면 훨씬 흥이 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다음에 진짜 뮤직 페스티벌에 함께 가면 재밌을 것 같다"라고 이다지의 말에 화답했다.
'강사계의 김태희'라 불리는 이다지의 나이는 1985년 생으로 올해 35살이다. 김영철의 나이는 1974년 생으로 올해 46살이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