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아나운서, 나이 잊은 동안 외모 과시… 나이&결혼 관심 급증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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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정은 인스타그램 사진-손정은 인스타그램

26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한 MBC 손정은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1980년생인 손정은 아나운서는 올해 40세다.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손 아나운서는 2006년 12월 MBC 아나운서국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손 아나운서는 환경부 기후변화대응 홍보대사를 맡은 바 있으며, MBC 창사 49주년 기념식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손 아나운서는 MBC정오뉴스와 MBC 뉴스투데이, PD수첩 등을 진행한 바 있다. 또 MBC스페셜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손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편, 손 아나운서는 현재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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