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도쿄올림픽을 향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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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인 샤캐리 리처드슨(왼쪽)이 20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국 육상 대표 선발전 여자 100m 결승전에서 질주하고 있다. 10초86으로 우승한 리처드슨은 도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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