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북한 여자축구단 8년 만에 한국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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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해 한국을 찾은 축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FC 위민과 남북 클럽 대결을 펼친다. 북한 스포츠 선수단이 한국을 찾은 건 8년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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