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하고 후원자가 비용 대납"

조경건 부산닷컴 기자 pressjkk@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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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했을 가능성 상당"

"오세훈이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할 동기 인정"

"오세훈 의뢰로 비공표용 여론조사 한 차례 진행 인정"

"오세훈 후원자가 낸 1000만 원, 여론조사 비용"

"오세훈이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하고 후원자가 비용 대납"

"오세훈, 명태균에 공표용 여론조사도 의뢰 인정"

"후원자가 대납한 여론조사비는 정치자금"

오세훈 2100만 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인정

"오세훈, 공직자격 상실형 선고 불가피"


조경건 부산닷컴 기자 pressjkk@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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