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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지역 취약계층 돕는 밀착 봉사 나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지역 취약계층을 찾아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시온성교회 일대에서 6일 ‘오월의 선물, 정성 담은 한 끼’라는 이름으로 따뜻한 도시락 나눔 행사가 진행되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20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기부금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학 구성원들이 직접 땀방울을 흘리며 이웃과 온기를 나눴다.
이날 현장에는 대학 교직원과 재학생, 지역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시락 포장을 넘어 식재료 준비부터 음식 조리와 포장, 그리고 직접 각 가정의 문을 두드리며 배달하는 전 과정에 동참했다.
특히 나눔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유관 기관들도 힘을 보탰다. IBK기업은행 ‘사랑의 밥차’와 부산북구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협력해 진행했다.
행사를 이끈 김주혁 사회봉사센터장(재활운동건강과 교수)은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따뜻한 연대를 실천하며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평가했다. 학생들 역시 땀 흘려 봉사하는 과정을 통해 책상머리에서는 배울 수 없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했다는 설명이다.
강기성 총장은 “대학이 가진 역량과 구성원들의 정성이 모여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닿기를 바란다”며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깊이 있게 기여하는 든든한 대학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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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기대, ‘모두가 행복한 대학 위해’ 장애학생 간담회 개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지난 16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학생들과 머리를 맞댔다. ‘다채로운 우리, 하나 된 캠퍼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인 기념식을 대신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벽’을 허물기 위한 실질적인 소통의 자리로 꾸며졌다.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생활도예과 등 재학생들과 강민구 교학처장, 김주혁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재필 생활도예과 학과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강의실 안팎에서 벌어지는 장애학생들의 일상을 공유하며, 학습권 보장과 대학 생활 전반에 걸친 지원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생들은 강의 수강 시 겪는 불편함부터 캠퍼스 내 이동 동선의 사각지대까지 평소 느꼈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이에 대학 측은 학생들의 목소리를 단순한 건의 사항으로 치부하지 않고, 이를 즉각 검토해 실무적인 교육 환경 개선으로 연결하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장애학생의 편의 증진이 대학의 당연한 책무라는 점에 공감하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학생들이 대학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자신의 권리를 말하고, 대학은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함께 성장하는 캠퍼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김주혁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간담회를 통해 장애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4-2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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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진로주간 ‘진로 Fun-Fun day’ 성료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교내 학생복지센터에서 ‘2026 진로주간 「진로 Fun-Fun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다양한 전공 체험과 진로 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에는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국제교육원 소속 네팔 유학생들의 전통춤으로 시작된 무대는 문화예술복지과 ‘좋은 친구들’ 팀의 감미로운 하모니카 중주와 시니어연기모델과가 선보인 ‘2026 프레타 포르테 패션쇼’로 이어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2026 진로주간 「진로 Fun-Fun day」’는 간호학과, K-뷰티과, 바리스타&디저트창업과 등 총 12개 학과가 참여해 전공 특색을 살린 진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와 더불어 국제교육원 문화 교류, 캐리커처, 스탬프 투어,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체험의 장을 선사했다.
또한 ‘진로 Fun-Fun day’ 행사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북구보건소,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북구치매안심센터, 대한산업보건협회 부산지역본부·부산남부지역본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기관 등 여러 기관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행사 운영에 풍성함을 더하는 기회가 됐다.
하지선 학생상담센터장(간호학과 교수)은 “이번 행사가 다양한 학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과 학생 참여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재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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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시니어패션모델전문가과정 개강식 개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 평생교육원은 지난달 28일 신중년의 활기찬 인생 2막을 지원하는 ‘50+생애재설계대학 시니어패션모델전문가과정’ 개강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 과정은 부산광역시가 퇴직 등 생애 전환기에 놓인 만 50세 이상 신중년 세대를 위해 마련한 맞춤형 교육 사업이다. 지난 2017년부터 운영된 본 사업에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2023년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2026년에도 재위탁기관으로 선정되며 그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오는 11월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바른 자세를 위한 체형 교정과 이미지 메이크업, 무대 매너, 그리고 화려한 런웨이 모델 워킹까지 기초와 심화를 아우르는 밀도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평생교육원 임진우 실장은 “이번 과정이 신중년 세대가 자신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확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경험들이 다시 꿈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본 과정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의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과정에 대한 상세한 정보나 상담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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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제9기 부산 뉴-시니어스쿨’ 수료식 개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 평생교육원은 지난 17일 ‘제9기 부산 뉴-시니어스쿨’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따뜻한 축하의 분위기 속에서 개회식, 우수 수료자 시상,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제7기 여명호 회장과 황태영 부회장, 제8기 박주언 회장님 참석해 후배 기수들의 수료를 축하하며 자리를 더욱 빛냈다.
또한 수료식에는 사각모 착용과 졸업가운을 입고 사진 촬영하는 등 정식 수료식을 진행하여 수료생들의 자긍심을 높여줬다. 아울러 수료생들은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나누고 서로를 축하와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시니어스쿨 과정은 부산시가 주관하고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함께 운영하는 만 60세 이상 부산 시민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다도와 꽃차 체험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행복한 파티쉐 △행복을 부르는 명리학 △파크골프 △노후재무설계 △바리스타 △생활 도예 등 학과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과 학습자 수요조사를 반영한 이론 및 실습 교육 등의 내용으로 총 30회 구성되어 진행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유대감 증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교육과정으로 구성 및 운영하여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조승완 평생교육원장은 “내년에는 인문, 예술, 스포츠, 건강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부산 북구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역동적인 삶을 위한 시니어스쿨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 학기 개강하는 ‘부산 뉴-시니어스쿨’은 만 60세 이상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3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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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서부산스마트밸리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는 지난달 26일에 해운대 그랜드조선 호텔에서 2025년 ‘서부산스마트밸리(구, 신평·장림 산업단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재학생, 참여학과 교수진, 산학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 관계자 및 신평·장림 산업단지 내 기업 재직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사업 성과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운영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부산산학융합원이 주관하고, 부산과기대, 동아대, 부산지역산업진흥원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부산과기대는 참여기관으로서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스마트제조 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부산과기대 2025년 주요 성과로는 먼저 산학협력 프로젝트 3건 수행이 있다. 대학은 신평·장림 산업단지 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참여학과 교수진과 재학생이 함께 기술 개선 및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재학생 249명과 구직자 57명 등 총 30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 특화교육과 대상별 맞춤형 특강을 운영했다. 해당 교육은 스마트제조 기반 직무 이해, 현장 적용 중심 실습,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현장 적응력과 직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아울러 지난 9월에 동아대와 공동으로 취업캠프를 개최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신평·장림 산업단지 내 기업 소개와 맞춤형 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재학생 및 구직자 69명이 산단 내·외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며, 교육-산학협력-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기성 총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산업단지 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결한 실질적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스마트제조 인력 양성을 통해 서부산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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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은상·동상 수상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2025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은상 1개, 동상 2개, 총 3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의 주요 행사 중 하나로, 올해는 전 세계 19개국이 참가해 578점의 발명품을 출품했다.
부산과기대는 매년 창업동아리를 선발하고 육성하며 대학 내 경진대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실전형 창업 인재를 발굴 및 양성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3점을 출품하여, 출품한 3팀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치기공과 창업동아리 ‘Dental C.E.O(지도교수 박정현)’가 출품한 ‘형상기억 시트지를 이용한 치아교정장치’는 투명교정장치를 적용하여 간편하고 안전한 치아 보정으로 이전까지 없던 방식의 치아 보철물 제작과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내세우며 은상을 수상했다.
△바리스타&디저트창업과 창업동아리 ‘카페BIST(지도교수 박영승)’가 출품한 ‘플레이버 커피 제조 방법’은 국산차의 향미적 특성과 성분을 분석및 차별화하여 동상을 수상했다.
△전기공학과 창업동아리 ‘NothingNew(지도교수 김철호)’가 출품한 ‘소형풍력발전기 원심력 피치제어 방법’은 소규모 전력 공급을 위해 개발한 아이템으로, 과풍속 출력제어 개선을 인정받아 동상을 수상했다.
배준호 산학협력실장은 “올해 창업동아리 발명품은 시장 환경을 분석하여 전공과 연계한 아이템을 다수 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개발자 및 소비자의 관점에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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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2025 진로로드맵 경진대회’ 시상식 열어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지난 12월 3일 대학 내 본관 국제회의실에서‘2025 진로로드맵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체계적인 맞춤형 진로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를 향한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하여 진로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특히, 이 대회는 올해 8회째를 시행하고 있으며, 학생 지원을 위한 대학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 탐색 및 진로 설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기 이해를 통한 진로 효능감 향상을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출품된 작품은 학생상담센터 내·외부 심사위원이 참여하여 ‘자기이해력, 진로 목표 설정의 구체성, 행동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경진대회 수상자는 ▲간호학과 강선진(대상) ▲스마트도시농업복지과 김수빈(최우수상) ▲간호학과 안성준(최우수상) ▲자율전공학과 자야 스완 쁘예(최우수상) ▲바리스타&디저트창업과 함정현(우수상), 플로리스트과 장영미(우수상), 간호학과 권지원(우수상), 간호학과 손지원(우수상), 간호학과 차지훈(우수상) ▲사회복지과 김지혜 외 7명(장려상) 등 총 17명이 수상했다.
하지선 학생상담센터장(간호학과 교수)은“진로로드맵 작성법 특강을 통해 각종 진로 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구체적인 진로 탐색 및 설계의 방향을 설정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맞춤형 진로 지원을 통해 재학생들이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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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2025 RISE사업 기업협의체’ 발대식 개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 RISE사업단(단장 이상석)은 지난달 27일 그랜드윈덤부산 더브릿지 C홀에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5 RISE사업 기업협의체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시광역시 △부산라이즈혁신원 △부산부품소재 기업협의체 △스마트제조산업혁신 기업협의체 △AI·DX 글로벌 협력 기업협의체 △스마트팜 ·융합 기업협의체 △RISE 학과 협약업체 등 산·학·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혁신 협력 네트워크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승완 산학협력단장은 RISE사업 소개에서 대학이 추진하는 ‘BIST 개방형 산학협력(Open UIC)’ 협의회 구성을 위한 진행 과정을 소개하며,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대학-지역기업 간 4개 RISE사업 기업협의체를 통합하고, AI·DX 중심의 공동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 산업과 대학의 긴말한 연계선을 강조했다.
또한 새롭게 출범한 기업협의체는 △AI·DX 직무교육 특화 및 지역성장 주도 디지털 교육(DX-SPARK) 거점 허브(HUB) 구축 △AI·DX 전문 교육과정 개발 △디지털 전환교육 △재학생·유학생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발굴 등 RISE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이상석 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기업협의체 발대식은 대학과 지역 기업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지역혁신 체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AI와 디지털 전환(DX)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과기대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RISE 사업의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고, AI·DX 교육혁신과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5-12-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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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북구자원봉사센터, ‘김장 나눔’ 으로 지역 온기 전해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와 (사)부산광역시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성환)가 겨울을 앞두고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온기 나눔, 정(情) 담은 김장나눔’ 행사를 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대학 내 학생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교직원, 재학생, 지역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김장 나눔은 2014년 첫걸음을 뗀 이후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대학과 지역 봉사센터는 매년 겨울 소외계층의 식생활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담근 김장김치는 북구 지역의 어려운 가정 300세대에 전달됐다.
행사를 주관한 대학사회봉사센터 김주혁 센터장은 “학생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만든 김장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강기성 총장 역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는 대학이 지향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 가능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과기대는 북구자원봉사센터와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연중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상생 활동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0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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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행사’ 개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는 27일 대학 내 국제교육관 앞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네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유학생들이 부산의 겨울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 교직원들이 기부한 겨울옷, 모자, 겨울 신발, 장갑 등을 바탕으로 바자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유학생들은 저렴한 금액으로 필요한 겨울용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특히 행사에서 모인 수익금 전액은 ‘부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 기부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 행사로 유학생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겨울을 준비하고, 동시에 그 수익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강기성 총장은 “겨울이 익숙하지 않은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또 그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다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며 “앞으로도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국제화 시대에 맞는 따뜻한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과기대 국제교육원을 중심으로 교직원, 지역 기관, 유학생들이 함께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대학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11-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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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올슈틴 푸드뱅크’ 대표단, 부산과학기술대 방문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 RISE 사업단(단장 이상석)은 폴란드 ‘올슈틴 푸드뱅크(Food Bank Olsztyn)’ 대표단이 방문해 스마트팜 교육 기술 교류, 사회적경제 협력, 국제교육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는 교류 포럼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에는 ‘올슈틴 푸드뱅크’ 마렉 브로프스키(Marek Borowski) 회장과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대학에서는 이상석 부총장, 조승완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교수와 스마트팜치유산업과 박미정 교수 등이 대표단을 환영하며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표단은 대학의 가족회사인 ‘㈜도시농사꾼’과 ‘올슈틴 푸드뱅크’가 진행 중인 공동 사업과 기술 협력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ISO 컨테이너형 스마트팜을 활용한 향후 공동 프로젝트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어진 행사 - ‘교류 포럼’에서 부산과기대의 학교 현황과 교육 환경을 소개하고, 폴란드 유학생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이어 올슈틴 푸드뱅크와 이날 통역을 담당한 ‘스타트2그룹(Start2 Group)’의 기업 소개가 진행되며 대표단의 활동 영역과 협력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날 포럼 특강에서 ‘올슈틴 푸드뱅크’회장은 대학 측에 스마트팜 도입 사례와 관련 교육 프로그램, 사회혁신센터 운영 및 활동을 소개하며 양 기관이 도시농업 기술교육과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상호 협력 및 발전을 도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교류 포럼을 마무리하고 대표단은 간호학과, 바리스타&디저트창업과, 호텔·관광·경영과 등 여러 학과의 실습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대학의 실무 중심의 직업교육 시스템을 확인했다.
특히 스마트도시농업복지과와 스마트팜치유산업과의 공동 실습장인 스마트팜 교육시설을 견학하며 자동화 재배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 훈련에 큰 관심을 보였고, 즉석에서 스마트농업 분야 인력 양성 추진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양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스마트팜 기술 협력 △사회적경제 프로젝트 공동 추진 △유학생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국제 협력 사업을 구체화하기로 합의했다.
2025-11-27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