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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외국인 연수생 대상 ‘자수정동굴나라 문화체험’ 실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한국어교육센터는 10일 외국인 한국어연수생을 대상으로 울산 울주군 자수정동굴나라에서 ‘한국문화 이해를 위한 현장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연수생 37명과 인솔강사 및 교직원 8명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현장 중심 체험학습을 통해 연수생들의 한국 자연환경과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생들은 울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자수정동굴나라에서 자수정동굴 탐방과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의 관광문화 콘텐츠와 지역의 특색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강의실에서 배운 한국어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며 실생활 의사소통 능력을 키웠고, 울산 지역의 자연환경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성민 한국어교육센터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연수생들이 한국어를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고 지역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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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간호학부, 19개 의료기관 참여 ‘취업박람회’ 성료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간호학부는 10일 교내 도생관 1층에서 간호학부 4학년 학생 348명을 대상으로 ‘2026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 제공과 현장 상담을 통한 맞춤형 채용 연계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춘해병원을 비롯해 동래봉생병원, 좋은강안병원, 좋은삼정병원, 세웅병원, 동의의료원, 울산혈액원, 영도병원, 삼육부산병원, 엘리야병원, 부산부민병원, 해동병원, 좋은문화병원, 좋은삼선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이손요양병원, BHS 한서병원, 김해조은금강병원 등 19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각 병원 관계자들은 병원 소개와 함께 채용 절차, 근무 환경, 인재상 등을 안내하고 지원서를 배부하는 등 학생들에게 유용한 취업 정보와 현실적인 채용 상담을 제공했다.
간호학부 4학년 전해정 학생은 “취업박람회를 통해 관심 있는 병원의 구체적인 채용 정보뿐만 아니라 잘 알지 못했던 여러 병원의 취업 정보를 부서장님께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유용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희현 간호학부 학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의료기관에 취업해 각자의 꿈을 펼치고 의료현장에서 환자와 지역사회를 위해 역량을 발휘하는 훌륭한 간호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 간호학부는 58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1만 1천1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국내는 물론 미국, 호주, 독일 등 세계 각국에서 글로벌 간호 인재로 활동하고 있다.
2026-07-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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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파란사다리 발대식 성료… 도전 정신과 글로벌 역량 키운다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달 22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파란사다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해외연수 지원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해외 교육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과 진로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발대식은 참여 학생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하고 의미 있는 해외연수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도 총장, 김태경 국제협력처장, 임동현 국제협력부장, 김윤지 국제협력처 해외지원팀장, 서미경 국제협력처 어학지원팀장과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참여 학생 28명(권경은 학생 외 27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사업 소개 △참여 학생 선서 △총장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선서를 통해 해외 현장학습 기간 동안 성실한 자세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동의과학대학교 학생으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할 것을 다짐했다.
동의과학대학교는 파란사다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해외에서 어학·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사전교육, 안전관리, 현지 적응 지원, 귀국 후 성과 공유 등 단계별 관리 체계를 강화해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을 높이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은 “파란사다리 사업은 학생들이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라며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도전 정신과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앞으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국제협력처 김태경 처장은 “파란사다리 사업은 학생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글로벌 감각과 자기주도적 성장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사전 교육부터 현지 관리, 귀국 후 성과 공유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뜻깊은 연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파란사다리 사업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교육과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연수 종료 후 성과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연수 경험이 대학 내 글로벌 교육 성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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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 부산캠퍼스-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업무협약 및 장학금 전달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9일 대학본부 2층에서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와 기술전문인력 교육·양성사업 및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김현환 학장,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김정환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및 경력단절여성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구직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 사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대학으로, 중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의 경력 전환, 재취업, 창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지난달 8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 총 240시간 동안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디지털가전설계와 가죽공예 기초, 실전 창업 응용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실무형 기술 인재를 양성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기술 중심의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의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총 37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돼 교육생들의 기술 기반 창업 및 취업 활동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김현환 학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번 장학금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삶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들에게 실질적인 응원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향후에도 산업현장의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실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전기설비실무’ ‘ChatGPT 활용 쇼핑몰 창업교육과정’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2026-07-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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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동아공고 3학년 대상 ‘이차전지 진로·전공 체험’ 행사 성료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는 최근 교내 이차전지 특화 실습시설에 동아공업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79명을 초청해 ‘2026학년도 동아공고 이차전지 진로·전공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측의 우수한 이차전지 교육 인프라를 지역 고교생들에게 개방해 첨단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학생들이 첨단 산업 분야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대학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동아공고 학생들은 대학 소개 및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에 대한 소개와 이차전지 기초 특강을 수강하며 첨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학생들은 본인이 희망하는 학과별 특화 실습실로 이동해 첨단 장비를 활용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전공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에는 △기계과 △소방안전관리과 △전기과 △전기수소자동차과 △AI컴퓨터학과 △화공에너지공학과 등 총 6개 학과가 참여했다.
화공에너지공학과에서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 제조 및 배터리 성능 분석 장비를 활용한 셀(Cell) 제작 기초 과정을 선보였으며, 기계과와 전기과는 이차전지 팩 설계 및 자동화 공정 설비, 전력 제어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하이테크 장비를 선보였다.
전기수소자동차과는 EV이차전지실습실에서 전기차 구동 시스템과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진단 장비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소방안전관리과는 화재 위험성이 대두되는 이차전지 특성에 맞춰 첨단 소방 방재 장비와 안전 점검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 체험을, AI컴퓨터학과는 배터리 데이터 분석 및 스마트 공정 제어를 위한 소프트웨어 환경을 소개해 이차전지 산업의 다각적인 면모를 직접 경험하게 했다.
심재형 경남정보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은 “지역 고등학교와 대학 간의 교육적 연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미래 첨단 산업 인재를 조기에 발굴·양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차전지 분야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7-0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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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앵커사업 산학 공동 신기술 연수’ 성료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8일 ‘2026학년도 앵커사업 산학 공동 신기술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주문식협약반 책임 교원 및 캡스톤디자인 담당교원, 산업체인사 등 5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강의·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형 연수 과정이다.
연수는 동일 시간대 2개 분반으로 나뉘어 진행된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으로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의 개념과 구조를 공통으로 다룬 뒤, 분반별 특성에 맞춰 산업체 문제 정의와 리서치 자동화, AI 솔루션 설계 및 결과보고서 자동화,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구축, 손쉬운 업무 구성과 자동 마케팅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이 이어졌다. 강사 시연에 이은 개별 실습과 결과물 공유가 더해져 이론강의를 최소화하고 참여자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산학협력교육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과 산업체 인사가 AI 도구를 직접 다뤄보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어 뜻깊었다”며 “주문식 교과목과 캡스톤디자인 수업의 연계성이 한층 강화되고, 산업체 문제 해결형 결과보고서 작성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습형 AI 교육의 좋은 사례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2026-07-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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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일본 방문단 초청 국제 학술·문화 교류회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8일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International University of Health and Welfare, IUHW) 방문단을 초청해 학술·문화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춘해보건대 간호학부 교원과 학생들이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 후쿠오카 캠퍼스와 부속병원을 방문하며 시작된 협력의 연장선으로 학술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교류회에는 춘해보건대 김희진 총장과 정영순 부총장, 김창희 국제교류처장을 비롯한 학과장들과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 다카기 구니야스 상무이사, 마츠다 신야 총장, 야마모토 나오코 부총장, 후쿠이 유즈루 부교수 등이 참석했다.
양 대학 관계자들은 보건의료 분야 전공별 학술교류 확대와 학생·교원 교류 활성화 등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어 간호학과, 방사선과, 물리치료과, 작업치료과, 언어치료과, 안경광학과 등 교내 주요 교육·실습시설을 둘러보며 대학의 교육환경과 실습 인프라를 살펴봤다.
김희진 총장은 “이번 방문이 양교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 및 교원 교류와 공동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실질적인 국제협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춘해보건대는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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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유도부, 김천컵전국유도대회서 단체전 우승 쾌거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유도부가 2026 김천컵전국유도대회에서 여자대학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단체전 우승과 함께 개인전에서도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대학 유도의 강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동의과학대학교 유도부는 최예린, 하우정, 장하현, 허가은, 우채진, 박정민 학생으로 구성된 여자대학부 단체전 출전팀이 뛰어난 경기력과 조직력을 앞세워 결승전까지 안정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은 경기마다 적극적인 공격과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팀워크와 투지가 어우러진 경기 운영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개인전에서도 동의과학대학교 선수들의 활약은 이어졌다. +78kg급 우채진 학생이 뛰어난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정상에 올랐고, -70kg급 하우정 학생과 -48kg급 오채원 학생은 치열한 승부 끝에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78kg급 허가은 학생과 –57kg급 장하현 학생은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각각 동메달을 차지해 동의과학대학교 유도부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강한 정신력은 물론, 지도진의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전략적인 경기 운영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선수들은 대회 기간 동안 매 경기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고,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학의 위상을 높였다.
동의과학대학교 유도부 이광식 감독은 “선수들이 오랜 기간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유도부는 전국 규모의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우수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6-07-0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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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빛나는 인재 AI-Re Local 해커톤’서 수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AI·DX센터는 지난 3일 제주 We호텔에서 한국고등직업교육학회와 제주더큰내일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6 빛나는 인재 AI-Re Local 해커톤’에서 선도상과 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AI Re-Local’을 주제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지역사회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구체화하는 실전형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제주 지역 현장 관찰과 팀별 아이디어 회의, 프로토타입 제작, 최종 발표 과정을 거쳐 생성형 AI를 단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았다.
춘해보건대 AI 크루 소속 간호학과 2학년 조인기 학생이 선도상을, 정희은 학생이 아이디어상을 각각 수상하며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과 AI 활용 역량을 인정받았다. 두 학생은 AI 기술을 사람 중심의 서비스 설계에 접목하고 지역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발전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춘해보건대 AI·DX센터는 앞으로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AI·DX 기반 비교과 프로그램과 해커톤, 경진대회, 실습형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융합 문제해결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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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부산시설공단 직원 대상 ‘소방설비 실습 교육’ 성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소방안전관리과(학과장 변태영)는 지난달 26일 부산시설공단 기술직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소방설비 실습 교육’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의과학대학교와 부산시설공단이 지난 3월 체결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공단 기술직 직원의 소방 분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 수준 향상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소방설비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한 이론 교육과 대학이 보유한 실습 장비를 활용한 현장 중심 실습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부산시설공단 기술직 직원 총 87명이 교육 전 과정을 이수하며 소방설비 유지관리와 안전관리 실무 역량을 한층 높였다.
이번 1기 수료는 동의과학대학교와 부산시설공단이 2029년까지 3년간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는 장기 협력의 첫 결실로, 부산시 라이즈(현, ANCHOR) 사업과 연계한 대표적 산학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2기·3기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 공공기관 기술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부산시설공단 직원은 “소방설비를 직접 실습 장비로 다뤄보면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공단 시설물의 소방안전 관리 업무에 한층 자신감을 갖고 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소방안전관리과 변태영 학과장은 “이번 1기 교육은 대학이 축적해 온 실습 인프라와 교육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환원한 뜻깊은 사례이다”라며 “앞으로 2기, 3기 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소방안전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공공기관·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는 도시화와 고층화에 따른 복합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소방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소방시설 설계·점검·유지관리 전반에 걸친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령기 신입생은 물론 직장인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훈련과정(소방설비산업기사 기계)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6-07-0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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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남창고 학생 대상 ‘보건의료 진로체험’ 운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7일 교내 캠퍼스에서 남창고등학교 2학년 학생 112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진로체험(꿈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의료 분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에게 대학의 교육환경과 전공별 특성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공 및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치위생과, 작업치료과, 방사선과, 언어치료과 등 각 학과 실습실을 방문해 교수진의 안내를 받으며 전공 소개와 교육과정, 졸업 후 진출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실제 수업에 활용되는 실습 기자재를 직접 체험하며 보건의료 전문직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전공 교수와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한 실습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과 선택 과정과 대학생활, 학업 준비 방법 등 진로 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창고 김미정 교장은 “학생들이 보건의료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는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전공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 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7-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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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 개최… 글로벌 역량 강화 기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글로벌센터는 7일 도생관 대회의실에서 ‘2026 글로벌 현장학습 및 해외 대학·기관 현장실습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미국 글로벌 현장학습과 호주 해외 대학·기관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연수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은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이번 연수에는 간호학과 3학년 학생 3명이 선발됐다. 학생들은 오는 8월 말부터 16주간 미국 위트대학(Western Iowa Tech Community College)에서 전공과 연계한 현장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대학·기관 현장실습’은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방사선과 재학생 14명이 선발돼 오는 7월 중순부터 2주간 호주 빅토리아대학교 시드니 캠퍼스(Victoria University Sydney Campus)에서 연수에 참여한다. 학생들은 현지 의료기관 탐방, 의료인 초청 세미나, 어학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글로벌 보건의료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 실무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춘해보건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과 국제적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현장학습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하며, 글로벌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07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