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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사회봉사단·학생회, 사랑의 반찬나누기
부산여자대학교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여자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반찬 각 120인분을 부산진구 양정 1·2동 주민센터에 기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달식은 부산여자대학교 창조관에서 열렸으며, 정영우 총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사랑의 반찬 나누기 활동을 통해 부산여자대학교 사회봉사단과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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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간호학부, ‘CARE-UP 치료적 활동 기반 융복합 캠프’ 성료
부산여자대학교 간호학부는 지난달 29~30일까지 양일간 BNK 부산은행 연수원에서 1학년 재학생 169명을 대상으로 ‘CARE-UP: 치료적 활동 기반 간호 역량 성장 융복합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음악·미술·체육 등 다양한 치료적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공감·소통·자기돌봄 역량을 강화하여 대상자 중심 간호의 기초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안전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간호사의 역할과 진로 설계를 주제로 한 전문가 초청 특강, 팀 기반 관계 형성 활동, 치료적 미술 및 신체활동 체험, 그리고 음악·미술·체육을 융합한 통합 치료 활동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됐다. 특히 감정 표현과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한 미술 치료 활동과 신체 움직임을 통한 정서 회복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교수와 선배가 함께 참여한 감정 나눔 라운드와 팀별 협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마지막에는 전체 성찰 활동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 효과를 점검하고 학습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부산여자대학교 간호학부 박성희 학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인간 중심 간호의 핵심 가치인 공감과 소통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통합적 간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여자대학교 간호학부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미래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는 전문 간호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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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8연패 위업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아동예술무용과가 또 한번 전국 대회에서 저력을 입증했다.
아동예술무용과 학생들은 이번 경남 양산시에서 열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체조대회’에서 부산시(부산광역시체조협회 최경훈 회장) 대표선수로 출전해 생활댄스체조 일반부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이 분야 8년 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부산시는 종합 2위를 달성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아동예술무용과의 생활댄스체조 일반부 우승이 부산의 종합 순위 상승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부산여자대학교 아동예술무용과는 체계적인 전공 교육과 실기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매년 국내 주요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특히 생활댄스체조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우수한 무용 역량과 열정, 그리고 학교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아동예술무용과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무용 인재 양성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전국 단위 대회에 꾸준히 참여해 부산여자대학교의 명성과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4-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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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부산지역진로교육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부산지역 진로교육 활성화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부산지역 16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진구진로교육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산지역진로교육지원센터 16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체계적인 진로교육 지원과 협력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서는 각 기관 간 역할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류 확대에 대해 뜻을 모았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진로교육을 확대하고, 청소년 맞춤형 진로탐색 기회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장기열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진로체험을 넘어 학생들에게 실제로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진로·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 기관들은 지속적인 협의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부산지역 진로교육의 질적 향상과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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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진로설계 프로그램 진행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달 24~25일까지 양일간 ‘2026년 진로설계 프로그램(First Step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6년 진로설계 프로그램은 학생의 진로명확성과 학업몰입·취업성과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써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이해와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역량 개발 로드맵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학생이 알아야 할 부서별 혜택 △대학생활 치트키 △자기이해&진로탐색 프로그램 △학과별 퍼스트 매핑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됐다. 특히 학과별 퍼스트 매핑은 입학 전 선배·졸업생 멘토링, 직무별 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부분에서 신입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장보권 취업혁신처장은 “신입생을 위한 진로설계 프로그램은 대학 초기 적응 뿐만 아니라 초기 진로설계를 통한 능동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재학생 수요조사 기반으로 기획한 진로·취업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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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대 등 7개 여자전문대학, 메타버스로 혁신 성과 공유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전국 7개 여자전문대학이 참여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동성과 메타버스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WE-Connect, 함께 만드는 여성 고등직업교육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7개 대학이 대학 간 벽을 낮추고 교육 기회를 확장하고자 2025년 공동으로 추진한 도서관 공유, 공동 교양교과 운영, 봉사 프로그램 등 협력 사업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함께 담아 기획됐다. 아울러 각 대학이 수행한 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메타버스 기반 전시공간에 구현해, 성과 공유와 상호 벤치마킹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번 성과 퍼포먼스는 2023년 서울여자간호대학교를 시작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에는 부산여자대학교가 주관하고 경인여자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가 공동 참여해 대학 간 협력과 연대를 한층 강화했다.
메타버스 전시공간에는 각 대학별 혁신지원사업 우수 성과 3건과 공동 성과 콘텐츠가 전시됐으며, △교육혁신 △산학협력 △지역연계 △학생지원 등 분야별 성과를 포스터, 카드뉴스, 동영상, 학생 프로젝트 결과물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였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대학별 특성화 전략과 혁신 사례를 한눈에 확인하고 상호 벤치마킹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공동성과 퍼포먼스는 디지털·XR 기반 교육환경에 부합하는 온라인 확산형 성과 공유 모델로, 지역·산업과 연계한 지산학 협력 기반 혁신 생태계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부산여자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장 강화정은 “이번 메타버스 공동성과 퍼포먼스는 각 대학의 혁신 성과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고,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전문대학 간 연대를 바탕으로 공동사업과 성과 공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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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글로벌리더 드림 해외연수 운영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말레이시아 세기대학교(SEGi University)와 협약을 맺고, 글로벌리더 드림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부산여자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및 다문화 이해 향상을 목표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연수는 지난달 4~31일까지 4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세기대학교에서 진행됐고, 참가 학생들은 영어 집중수업, 전공과제 수행, 산업체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돌아왔다.
부산여자대학교 총장은 “이번 해외연수는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전공과 연계된 수업과 글로벌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학생들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학생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연수결과 보고회가 2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2026-02-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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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커피 마스터 브루어스 콜렉티브 in Tokyo’ 성료
부산여자대학교 공용장비활용센터는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도쿄 시부야 일대에서 글로벌 커피 산업의 최신 기술 트렌드 파악과 현장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하는 ‘2025 커피 마스터 브루어스 콜렉티브 in Tokyo’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글로벌 커피 전문경영인 수료생 중 선발된 10개 기업의 대표들과 관계자 총 11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쿄 현지의 선진 카페 운영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마스터 과정(벤치마킹) △브루어스 과정(산업분야별 접목) △콜렉티브 과정(문화예술 콜라보 탐방) 등을 수행하며 기초 자료 확보와 전문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특히 ‘커피 크리에이터 큐레이션’ 활동을 통해 커피 산업 발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작품을 전시하는 등 실무 중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영철 공용장비활용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커피 산업의 흐름을 직접 체득하고 우리 지역 기업들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영감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산업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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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지역마을 문제해결 아카데미 ‘패치워크동래’ 개최
부산여자대학교 지역기업협업센터는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2일부터 2월 1일까지 온라인 및 동래시장 일대에서 지역 기반 문제 해결과 문화예술을 통한 마을 활성화를 위해 ‘2025 지역마을 문제해결 아카데미 패치워크동래’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 재학생 3명 및 지 아티비스트, 동래시장 번영회 등이 참여했다. 전통시장 유휴 점포를 매개로 지역 신진작가를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목표로 한 상호형 전시 프로젝트를 공동 기획·운영했다.
‘패치워크동래’는 미술작품 전시와 연계한 문화예술 행사로 구성되었며, 지역 고유의 공간과 이야기를 예술로 재해석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역마을이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문화적 접근으로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영철 지역기업협업센터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전통시장과 문화예술을 연결하여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인적 자원과 지역 사회의 자산을 결합한 실질적인 문제 해결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상생과 문화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2-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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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글로벌 지역문제해결단 국제협력체 심층 워크숍' 개최
부산여자대학교 지역기업협업센터는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영도 라발스호텔에서 글로벌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2025 글로벌 지역문제해결단 국제협력체 심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글로벌 지역문제해결단 및 글로벌크리에이터협의체를 비롯해 국내외 산업체 전문가 등 총 14명이 참여하여, 글로벌 지역문제 주제 발표와 공동 심층 토론을 진행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참여 기관 간 공동성명서 채택을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체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본 행사는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기업협업센터(RICC)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기반 문제 해결 모델을 글로벌 차원으로 확장하고, 대학 주도의 국제 협력 행사 성과를 가시화했다.
최영철 지역기업협업센터장은 “이번 심층 워크숍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실질적 논의의 장이 됐다”라며 “국제기관, 국내외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국제적 연대를 동시에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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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부산권 전문대학 공동협력 강화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 28일 코모도호텔 부산에서 열린 ‘B-WAVE 2025 지역혁신 공동포럼 및 성과워크숍’에 참여해 부산권 전문대학 간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여자대학교를 포함해 부산과학기술대학교·부산보건대학교 등 부산권 3개 전문대학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특히 세 대학은 행사에서 공동 거버넌스 구축과 지속 가능한 협력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혁신을 위한 공식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이 추진해 온 혁신 성과와 교육자원을 연계하고, 공동 프로젝트 확대 및 성과 확산 체계를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행사는 개회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포럼 세션과 대학별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워크숍 세션으로 이어졌다. 1부 포럼에서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특성과 조직 내 소통 전략, AI 기반 산업 변화와 학생 트렌드, 초개인화 진로·취업지원 사례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혁신 방향이 논의됐다. 또한 학생의 역량과 직무적합도, 준비도를 데이터 기반으로 진단·분석하는 방식이 제시되며, 전문대학의 학생 지원 체계 고도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부산여자대학교는 2부 성과워크숍에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혁신 성과를 중심으로 사례를 발표했다.
김창평 교육역량지원센터장은 지역 수요 기반 교육 운영, 현장 중심 교육 강화, 실무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산업의 변화 속도에 맞춰 교육이 현장과 더욱 긴밀히 연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여자대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학생의 학습 경험이 실제 현장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업 연계형 교육 모델을 지속 고도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직업교육 체계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학습자 맞춤형 지원체계 운영 사례를, 부산보건대학교는 지역 산업체와의 협업 모델과 현장실습 고도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전략 등을 공유하며 대학 간 상호 학습과 연계 가능성을 확인했다.
부산여자대학교 강화정 혁신사업단장은 “이번 공동포럼은 부산권 전문대학이 각자의 강점을 연결해 지역혁신을 ‘공동의 과제’로 추진하는 전환점”이라며 “부산여자대학교는 지역산업과 교육을 촘촘히 연계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 경로를 현장 경험과 연결하는 교육혁신을 강화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대학-지역 상생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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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BWU 산학협력협의회’ 개최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 22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본관 2층 카프리홀에서 ‘2025년 BWU 산학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산업체 관계자와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우수 가족회사 및 유료 가족회사 성과 공유, 가족중점회사 지정, 창업유공포상 및 사회공헌포상 감사패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한 산학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대학과 기업 간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장기열 단장은 “이번 협의회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여자대학교는 교육부와 부산광역시, 부산라이즈혁신원의 지원을 받아 RISE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강화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1-26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