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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감천문화마을서 지역 상생 위한 ‘플레이감천’ 성료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RISE 사업단은 지난 12~13일까지 양일간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지산학 협력을 통한 지역 활성화와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한 로컬관광두레 활성화 사업 ‘플레이감천’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로컬 관광두레 콘텐츠를 고도화하기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지난 12일에는 스마트건강운동과 ‘청춘회복’ 동아리가 ‘관절튼튼 스포츠테이핑’ 부스를 운영해 마을 어르신과 관광객들에게 일상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 13일에는 간호학과·호텔제과제빵과 창업동아리가 참여한 ‘감천문화마을 아이디어 발전소’ 부스를 운영해 감천문화마을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디저트인 ‘퍼즐하우스’와 ‘감천기억산책 초콜릿’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으며, 마을 환경 개선 아이디어로 맞춤형 쓰레기통인 ‘리틀감천’을 함께 제안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등 부산 RISE 사업이 지향하는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 강화의 가치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장기열 RISE 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깊이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산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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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라이즈사업단, ‘광안리 어방축제’서 전공 연계 활약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라이즈(RISE) 사업단은 지난 13일 열린 수영구 ‘광안리 어방축제’ 거리 퍼레이드 행사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전공 연계 실무 연계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라이즈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와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지역 대표 축제에 동참해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이날 아동예술무용과 학생들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해 역동적인 무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시에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축제 현장을 찾은 참가자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지원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예비 보육교사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부산여대 라이즈사업단 장기열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의 대표 축제에 동참해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산학 협력을 강화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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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 부산무용제서 스트릿댄스·벨리 부문 수상 쾌거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아동예술무용과 학생들은 지난 7일 부산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5회 부산무용제 전국실용무용챔피언십’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사)대한무용협회 부산광역시지회에서 처음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아동예술무용과 스트릿 전공 학생들은 일반부 스트릿댄스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벨리 전공 학생들은 일반부 벨리댄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일반부 스트릿댄스 대상 수상은 학생들의 탄탄한 기본기와 창의적인 안무 구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일반부 벨리댄스 부문 1위 수상 역시 꾸준한 연습과 열정, 뛰어난 표현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다.
부산여자대학교 아동예술무용과는 실기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공연 및 경연대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역량과 현장 경험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 성과가 전국 규모 대회 수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우수한 실기 능력과 예술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대회와 공연 활동을 통해 학교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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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치위생과, 캠페인·체험 부스 운영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치위생과는 지난달 30일 해운대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해운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 ‘H-Youth 실험실: 도전해!’에서 마약 근절 서약 캠페인 및 구강관리 위생용품 사용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부산여대 RISE사업단은 마약 근절 서약 캠페인 부스를 통해 마약 근절 서약서 작성 참여를 독려하고 예방 메시지 홍보 및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부산여대 치위생과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간칫솔 및 치실 사용법을 교육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치아 인상재를 활용해 치아 인상을 채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운대구 관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아울러 치위생과 재학생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구강건강 관리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습 경험을 쌓았고, 전공 실무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장기열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습관 형성과 마약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형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재학생들의 전공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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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일본 도쿠시마서 글로벌 창업캠프 참가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달 28~31일까지 일본 도쿠시마에서 개최된 ‘2026-1학기 Trend Watching 글로벌 창업캠프’에 참가해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부산지역 10개 대학이 공동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도쿠시마대학교 및 지역 혁신기관을 방문해 일본의 창업·산업 생태계를 탐방하고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 시장조사와 소비자 인터뷰를 통해 일본 소도시의 소비문화를 분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AI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실전 중심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현장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탐색하고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장기열 단장은 “학생들이 해외 현장에서 직접 시장을 분석하고 AI를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교육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여자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0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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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 마약 예방 업무협약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지부장 최창욱)는 27일 부산여자대학교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및 유학생 대상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층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마약류 노출 위험이 증가하는 사회적 우려를 반영하여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는 예방 교육-인식 개선-봉사-지역 교류의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양 기관은 향후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문화 조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연계 마약 예방 활동 참여 및 자원봉사 연계 △예방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캠페인 운영 △대학생·유학생 대상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프로그램 운영 △마약 예방 관련 자문 및 학술 교류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및 연계 협조 등이다.
협약식에서 최창욱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장은 “지역사회 핵심 역할을 수행해 온 부산여자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약물 안전과 청년층의 인식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여자대학교 정영우 총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적 마약 예방 안전망 조성을 위한 예방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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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BB 서포터즈’ 발대식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교내 마약 예방 활동단인 ‘부산여대 B.B.(Be Brave)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교육을 활성화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여자대학교는 사업 운영을 통해 △내·외국인 학생 맞춤형 마약류 예방교육 실시 △학생 중심의 ‘B.B. 서포터즈’ 운영 △SNS 및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예방 홍보 강화 △마약류 위험군 조기 발견과 전문기관 연계 지원체계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출범한 ‘부산여대 B.B. 서포터즈’는 교내외 캠페인 활동을 비롯해 카드뉴스·숏폼 콘텐츠 제작, 또래 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대상 인식개선 활동 등에 참여하며, 대학 내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이 공유됐으며, 마약류 예방교육의 필요성과 대학생 서포터즈의 역할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서포터즈 대표 홍예진 학생은 “학생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본 사업의 부산여대 B.B.(Be Brave) 서포터즈 책임 지도교수인 부산여대 전혜정 교수는 “학생 참여 중심의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내국인과 외국인 학생 모두가 마약류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여자대학교는 향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 캠페인, 상담 연계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적 마약 예방 안전망 구축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2026-05-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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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미용과, 동아리 축제 체험 부스 운영
부산여자대학교 미용과 학생들이 지난 14일 교내에서 열린 동아리 축제에서 다양한 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축제에서 미용과 학생들은 네일아트와 손 마사지 체험 부스를 직접 기획·운영하며 학우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장에는 어린아이부터 학부모까지 다양한 방문객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학생들은 전공에서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직접 시술과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은 방문객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스럽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네일아트 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활용한 시술이 진행됐고, 손 마사지 프로그램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시간을 선사했다.
방문객들은 “학생들의 실력이 뛰어나 놀랐다”, “친절하게 응대해줘 즐겁게 체험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산여자대학교 미용과는 다양한 실습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미용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5-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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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린다” 부산여대 학생들, 환경보호 실천 앞장
부산여자대학교 간호학부를 비롯한 4개 학과 연합 동아리인 지식봉사단과 새마을 봉사동아리가 14일 부산여자대학교 행경동아리 축제기간 동안 대학생·교직원·지역주민 800여 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지식봉사단은 ‘도전! 에너지절약 상식퀴즈 한판’을 운영하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알렸고, 새마을 봉사동아리는 ‘지구살리기 약속하GO!, 선물받GO!’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서약 운동을 진행했다. 서약 참여자들에게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친환경 재활용 비누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정하윤 교수가 책임교수로 참여했으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지역사회 참여형 환경 실천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동아리 지도교수인 부산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정하윤 교수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고 실천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부산여자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이나경 학생은 “퀴즈와 서약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작은 실천이 모이면 지구를 살리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동아리들은 3년 전부터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및 부산광역시새마을회와 협약을 맺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국토대장정에 참여해 전국 단위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2026-05-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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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밀알복지재단, ESG캠페인 성료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RISE사업단은 14일 부산여자대학교에서 주최한 ‘동아리 페스티벌’에서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ESG캠페인-양말목을 활용한 희망 키링 만들기’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ESG캠페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로 연결되어 살아가는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내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스 참가자들은 양말목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과 함께 장애 인식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캠퍼스를 개방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하고, 부산 RISE사업이 지향하는 지산학연 연계 협력의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관 및 대학의 지속가능경영(ESG) 실천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산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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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 ‘마약 근절 서약 캠페인’ 성료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RISE사업단은 14일 부산여자대학교에서 주최한 ‘동아리 페스티벌’에서 ‘마약 근절 서약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 예방 메시지 확산과 경각심 제고를 통한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약 600명의 재학생과 유학생, 지역주민이 캠페인에 참여해 마약 근절 서약서 작성에 동참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캠퍼스를 개방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한 사례로 부산 RISE사업이 지향하는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협력 강화의 가치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산 RISE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지역문제해결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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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 어버이날 기념 ‘효드림 축제’ 참가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RISE사업단은 지난 8일 광안노인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어버이날 기념 효(孝)드림 축제’에 참가해 복지관 회원 약 250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스포츠테이핑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효(孝)드림 축제’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과 식사 제공 등의 감사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행사다. 이날 스포츠테이핑 체험 부스에는 부산여자대학교 라이프케어계열 스마트건강운동전공 재학생 4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손목 및 무릎 관절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학생들은 어르신들께 맞춤형 스포츠테이핑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공 기반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도 기여했다. 특히 부산 RISE사업이 지향하는 지역 밀착형 인재 양성과 현장 중심 교육 실현의 사례로서 학생들의 전공 실무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공헌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된 현장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부산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2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