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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진로설계 프로그램 진행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달 24~25일까지 양일간 ‘2026년 진로설계 프로그램(First Step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6년 진로설계 프로그램은 학생의 진로명확성과 학업몰입·취업성과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써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이해와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역량 개발 로드맵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학생이 알아야 할 부서별 혜택 △대학생활 치트키 △자기이해&진로탐색 프로그램 △학과별 퍼스트 매핑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됐다. 특히 학과별 퍼스트 매핑은 입학 전 선배·졸업생 멘토링, 직무별 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부분에서 신입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장보권 취업혁신처장은 “신입생을 위한 진로설계 프로그램은 대학 초기 적응 뿐만 아니라 초기 진로설계를 통한 능동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재학생 수요조사 기반으로 기획한 진로·취업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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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대 등 7개 여자전문대학, 메타버스로 혁신 성과 공유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전국 7개 여자전문대학이 참여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동성과 메타버스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WE-Connect, 함께 만드는 여성 고등직업교육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7개 대학이 대학 간 벽을 낮추고 교육 기회를 확장하고자 2025년 공동으로 추진한 도서관 공유, 공동 교양교과 운영, 봉사 프로그램 등 협력 사업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함께 담아 기획됐다. 아울러 각 대학이 수행한 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메타버스 기반 전시공간에 구현해, 성과 공유와 상호 벤치마킹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번 성과 퍼포먼스는 2023년 서울여자간호대학교를 시작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에는 부산여자대학교가 주관하고 경인여자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가 공동 참여해 대학 간 협력과 연대를 한층 강화했다.
메타버스 전시공간에는 각 대학별 혁신지원사업 우수 성과 3건과 공동 성과 콘텐츠가 전시됐으며, △교육혁신 △산학협력 △지역연계 △학생지원 등 분야별 성과를 포스터, 카드뉴스, 동영상, 학생 프로젝트 결과물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였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대학별 특성화 전략과 혁신 사례를 한눈에 확인하고 상호 벤치마킹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공동성과 퍼포먼스는 디지털·XR 기반 교육환경에 부합하는 온라인 확산형 성과 공유 모델로, 지역·산업과 연계한 지산학 협력 기반 혁신 생태계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부산여자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장 강화정은 “이번 메타버스 공동성과 퍼포먼스는 각 대학의 혁신 성과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고,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전문대학 간 연대를 바탕으로 공동사업과 성과 공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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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글로벌리더 드림 해외연수 운영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말레이시아 세기대학교(SEGi University)와 협약을 맺고, 글로벌리더 드림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부산여자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및 다문화 이해 향상을 목표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연수는 지난달 4~31일까지 4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세기대학교에서 진행됐고, 참가 학생들은 영어 집중수업, 전공과제 수행, 산업체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돌아왔다.
부산여자대학교 총장은 “이번 해외연수는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전공과 연계된 수업과 글로벌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학생들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학생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연수결과 보고회가 2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2026-02-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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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커피 마스터 브루어스 콜렉티브 in Tokyo’ 성료
부산여자대학교 공용장비활용센터는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도쿄 시부야 일대에서 글로벌 커피 산업의 최신 기술 트렌드 파악과 현장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하는 ‘2025 커피 마스터 브루어스 콜렉티브 in Tokyo’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글로벌 커피 전문경영인 수료생 중 선발된 10개 기업의 대표들과 관계자 총 11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쿄 현지의 선진 카페 운영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마스터 과정(벤치마킹) △브루어스 과정(산업분야별 접목) △콜렉티브 과정(문화예술 콜라보 탐방) 등을 수행하며 기초 자료 확보와 전문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특히 ‘커피 크리에이터 큐레이션’ 활동을 통해 커피 산업 발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작품을 전시하는 등 실무 중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영철 공용장비활용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커피 산업의 흐름을 직접 체득하고 우리 지역 기업들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영감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산업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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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지역마을 문제해결 아카데미 ‘패치워크동래’ 개최
부산여자대학교 지역기업협업센터는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2일부터 2월 1일까지 온라인 및 동래시장 일대에서 지역 기반 문제 해결과 문화예술을 통한 마을 활성화를 위해 ‘2025 지역마을 문제해결 아카데미 패치워크동래’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 재학생 3명 및 지 아티비스트, 동래시장 번영회 등이 참여했다. 전통시장 유휴 점포를 매개로 지역 신진작가를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목표로 한 상호형 전시 프로젝트를 공동 기획·운영했다.
‘패치워크동래’는 미술작품 전시와 연계한 문화예술 행사로 구성되었며, 지역 고유의 공간과 이야기를 예술로 재해석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역마을이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문화적 접근으로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영철 지역기업협업센터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전통시장과 문화예술을 연결하여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인적 자원과 지역 사회의 자산을 결합한 실질적인 문제 해결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상생과 문화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2-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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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글로벌 지역문제해결단 국제협력체 심층 워크숍' 개최
부산여자대학교 지역기업협업센터는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영도 라발스호텔에서 글로벌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2025 글로벌 지역문제해결단 국제협력체 심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글로벌 지역문제해결단 및 글로벌크리에이터협의체를 비롯해 국내외 산업체 전문가 등 총 14명이 참여하여, 글로벌 지역문제 주제 발표와 공동 심층 토론을 진행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참여 기관 간 공동성명서 채택을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체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본 행사는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기업협업센터(RICC)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기반 문제 해결 모델을 글로벌 차원으로 확장하고, 대학 주도의 국제 협력 행사 성과를 가시화했다.
최영철 지역기업협업센터장은 “이번 심층 워크숍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실질적 논의의 장이 됐다”라며 “국제기관, 국내외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국제적 연대를 동시에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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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부산권 전문대학 공동협력 강화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 28일 코모도호텔 부산에서 열린 ‘B-WAVE 2025 지역혁신 공동포럼 및 성과워크숍’에 참여해 부산권 전문대학 간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여자대학교를 포함해 부산과학기술대학교·부산보건대학교 등 부산권 3개 전문대학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특히 세 대학은 행사에서 공동 거버넌스 구축과 지속 가능한 협력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혁신을 위한 공식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이 추진해 온 혁신 성과와 교육자원을 연계하고, 공동 프로젝트 확대 및 성과 확산 체계를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행사는 개회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포럼 세션과 대학별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워크숍 세션으로 이어졌다. 1부 포럼에서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특성과 조직 내 소통 전략, AI 기반 산업 변화와 학생 트렌드, 초개인화 진로·취업지원 사례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혁신 방향이 논의됐다. 또한 학생의 역량과 직무적합도, 준비도를 데이터 기반으로 진단·분석하는 방식이 제시되며, 전문대학의 학생 지원 체계 고도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부산여자대학교는 2부 성과워크숍에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혁신 성과를 중심으로 사례를 발표했다.
김창평 교육역량지원센터장은 지역 수요 기반 교육 운영, 현장 중심 교육 강화, 실무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산업의 변화 속도에 맞춰 교육이 현장과 더욱 긴밀히 연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여자대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학생의 학습 경험이 실제 현장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업 연계형 교육 모델을 지속 고도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직업교육 체계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학습자 맞춤형 지원체계 운영 사례를, 부산보건대학교는 지역 산업체와의 협업 모델과 현장실습 고도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전략 등을 공유하며 대학 간 상호 학습과 연계 가능성을 확인했다.
부산여자대학교 강화정 혁신사업단장은 “이번 공동포럼은 부산권 전문대학이 각자의 강점을 연결해 지역혁신을 ‘공동의 과제’로 추진하는 전환점”이라며 “부산여자대학교는 지역산업과 교육을 촘촘히 연계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 경로를 현장 경험과 연결하는 교육혁신을 강화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대학-지역 상생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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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BWU 산학협력협의회’ 개최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 22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본관 2층 카프리홀에서 ‘2025년 BWU 산학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산업체 관계자와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우수 가족회사 및 유료 가족회사 성과 공유, 가족중점회사 지정, 창업유공포상 및 사회공헌포상 감사패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한 산학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대학과 기업 간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장기열 단장은 “이번 협의회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여자대학교는 교육부와 부산광역시, 부산라이즈혁신원의 지원을 받아 RISE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강화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1-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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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대 간호학과, 싱가포르 해외전공직무연수 진행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간호학과는 2학년 우수학생 15명을 선발하여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싱가포르 해외전공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연수기간동안 학생들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민영 의료기관인 Raffles Hospital을 비롯해, 비영리 커뮤니티병원으로 노인・만성질환자 간호를 대표하는 Kwong Wai Shiu Hospital과 St. Luke’s Hospital과 감염병 대응 역사와 국가 공중보건 전략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국립감염병센터 내 NCID Gallery 등을 방문했다.
또한 싱가포르 간호사 협회 본부 건물인 SNA House 방문과 한인 유학생 간담회를 통해 싱가포르 간호사의 전문직 발전・교육・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과 간호교육시스템 등을 확인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부산여자대학교 간호학과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국제적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간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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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 전통 김장체험’ 성료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글로벌인재양성센터는 지난해 12월 18일 교내 설송관 1층 식당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생활적응 프로그램–한국 전통 김장체험’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외국인 유학생 한국생활적응 지원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인 김치를 직접 담가보는 체험을 통해 한국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어학연수생 31명과 학부생 3명을 포함한 외국인 유학생 34명과 전문 강사 3명 등 총 37명이 참여했으며, 김치의 역사와 개념, 효능과 종류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배추김치 양념 만들기 및 김치 담그기 실습, 보관 방법 안내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함께 만든 김치를 시식하며 유학생 간 자연스러운 교류의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유학생의 약 91%가 전반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내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한국 음식 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친밀도가 향상됐다고 응답했다. 이를 통해 한국 식문화에 대한 거부감 완화와 더불어 한국 생활 전반에 대한 적응력 향상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인재양성센터는 “김장체험은 단순한 요리 활동을 넘어 한국의 생활문화와 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의 실질적인 생활 적응을 돕는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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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 글로벌 문화예술창작 확산 국제세미나 성료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RISE사업단은 7일 부산 롯데호텔 42층 샤롯데룸에서 ‘글로벌 문화예술창작 확산 국제세미나 – 동시대 무용의 국제적 흐름과 확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여자대학교 지역기업협업센터와 아동예술무용과가 공동 주관하고, 교육부, 부산광역시, 부산라이즈혁신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글로벌 문화환경 속에서 무용예술의 확산 가능성과 동시대적 의미를 조망하고, 문화예술 산업과 교육 현장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화예술 산업체 전문가와 부산여자대학교 아동예술무용과 재학생 등 총 3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는 유럽·중국·K-POP 등 다양한 문화권의 무용 흐름을 주제로 한 특강과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먼저 박명현 재독한국문화협회 이사는 ‘유럽 문화권에서의 한국 전통무용 전파와 확산: 독일을 중심으로’를 통해 한국 전통무용의 해외 확산 사례와 문화적 가치를 공유했다. 이어 김해성 부산여자대학교 아동예술무용과 학과장은 ‘중국 전통무용의 현대적 수용’을 주제로 전통무용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서덕구 서덕구힙합댄스스쿨 대표는 ‘K-POP 댄스의 과거와 미래: 현재 흐름을 읽다’라는 강연을 통해 글로벌 대중문화 속 K-POP 댄스의 변화와 향후 방향성을 제시했다.
패널토론은 김해성 학과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김민교 부산유니온발레단 단장, 박서인 비비필라테스 일광점 대표, 신유정 위드벨리댄스아카데미 대표, 이혜리 부산예술고등학교 강사가 패널로 참여해 무용의 국제 교류, 산업적 확장 가능성, 교육 현장과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국제세미나는 동시대 무용의 국제적 흐름을 이해하고, 지역 문화예술 인재들이 글로벌 문화예술 환경을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와 연계한 문화예술 창작 확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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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 ‘디카시캘리그라피 아카데미’ 성료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RISE사업단은 경력단절 여성 경제활동 지원 프로그램 ‘한 컷, 한 글, 디카시캘리그라피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26일까지 총 5주간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됐으며, 디자인·콘텐츠 분야 취업에 관심 있는 경력단절 여성 1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사진과 글을 결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디카시 기획과 캘리그라피 표현 기법, 온라인 콘텐츠 활용 방법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개인 작품 제작과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결과물을 완성했다.
강의는 한국캘리그라피교육개발원 김현영 강사가 맡아 현장 중심의 지도와 개별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의 콘텐츠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참가자들은 “사진과 글을 결합한 콘텐츠 제작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할 수 있어 자신감을 얻었다”,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직접 만들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과정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통해 새로운 취업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RISE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