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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RISE사업단, 지역주민 대상 ‘수어교실 단기 집중반’ 개강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RISE사업단(단장 최은아)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지역사회 내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 증진과 소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수어교실 단기 집중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어교실은 지역주민 15명을 대상으로, 비장애인이 청각장애인의 주요 의사소통 수단인 수어를 직접 학습함으로써 일상생활과 사회 전반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천영권 강사가 맡아 수어의 기초부터 실제 활용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수어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지문자, 숫자, 단어, 문장 표현은 물론 수화 노래와 발표 활동까지 포함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수어를 언어로 이해하고 직접 표현해 보니 청각장애인의 입장에서 소통을 바라보게 됐다”며 “일상에서 작은 인사라도 수어로 건넬 수 있을 것 같아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수어교실 단기 집중반 운영을 통해 비장애인의 장애 이해 증진과 사회적 다양성 존중 의식 확립은 물론, 장애 친화적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해 청각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완화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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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부산시 50+생애재설계대학 운영기관 선정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평생교육원이 부산광역시가 주관하는 ‘50+생애재설계대학’ 운영 사무 민간위탁 공모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계약일 기준 2028년 2월 28일까지 해당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부산광역시 50+생애재설계대학은 퇴직 및 생애전환기를 맞은 50+세대를 대상으로 경력 개발과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중장년 특화 평생교육 사업으로 2017년부터 부산시 전역의 대학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공모는 기존 위탁기관의 위탁기간 종료에 따라 추진됐으며, 선정된 대학은 부산광역시 50+생애재설계대학의 설치·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대동대학교는 그간 축적해 온 평생교육 운영 경험과 실무 중심 교육 역량, 지역사회 연계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 수행 역량을 높게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대동대학교는 이번 위탁 운영을 통해 △50+세대 맞춤형 생애재설계 교육 △실무 중심 직무역량 강화 과정 △자격 취득 및 사회참여 연계 △수료생 사후관리 및 지속 지원 체계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 종료 이후에도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정보 제공과 역량 강화 연계를 통해 중·장기적인 생애재설계 지원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대동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중장년 평생교육 분야에서 축적해 온 운영 성과와 전문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2028년 2월까지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부산 지역 50+세대가 새로운 인생 설계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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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RISE사업단, ‘BOCU 성과확산 포럼’ 개최
부산·경남권 전문대학 협력체인 BOCU는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RISE사업단(단장 최은아)을 비롯한 부산·경남권 8개 전문대학교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일 ‘BOCU 성과확산 포럼’을 개최하고, RISE 체계와 연계한 지·산·학 협력 기반 평생직업교육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포럼 1부에서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개회사와 환영사, 축사가 이어지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열린 BOCU 비전 선포식에서는 경남정보대학교, 대동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부산경상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등 8개 전문대학교 총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혁신과 평생직업교육을 선도하는 전문대학 협력체로서의 공동 비전과 상호 협력 의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2부에서는 ‘RISE와 지·산·학 협력, 평생직업교육’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 발제자들은 지역 주도 혁신체계인 RISE 하에서 전문대학이 수행해야 할 역할을 비롯해 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과정 운영,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지자체·산업체·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BOCU의 실천 사례가 지역혁신을 이끄는 의미 있는 모델로 제시됐다.
3부에서는 BOCU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부산예술대학교의 오프닝 공연으로 포럼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가운데, 김권제 아이큐랩 대표의 기조연설이 진행되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업교육의 방향성과 전문대학의 역할에 대한 통찰을 제시했다. 이후 8개 전문대학교는 각 대학의 지·산·학 협력 성과와 평생직업교육 운영 사례를 발표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한 지역 기여 성과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BOCU는 이번 성과확산 포럼을 계기로 RISE 체계와 연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RISE사업단(단장 최은아)은 BOCU 소속 대학으로서 지역 수요에 기반한 직업교육과 지·산·학 협력 모델 확산에 적극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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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중장기 발전계획 ‘DU2030’ 공유회 개최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는 대학의 중장기 전략을 담은 ‘대동대학교 중장기 발전계획(DU2030)’의 발전방향을 교직원과 공유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에 앞서 대학은 전년도 발전계획 추진성과와 연간 운영 결과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통해 주요 영역에서의 추진 실적과 계획 실행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 및 개선 과제를 점검하고, 이를 기반으로 DU2030 발전계획의 실효성을 높였다.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DU2030)은 고등교육 정책 변화와 학령인구 감소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립된 계획으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대학은 이번 공유를 통해 교육혁신, 지역 및 산학 연계 강화, 대학 운영 혁신, 학생 성장 및 행복 지원 등 핵심 발전방향과 단계별 실행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성과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대식 기획조정실장은 “DU2030 발전계획은 이미 설정된 발전방향을 구체적인 실행 전략으로 연결한 결과물”이라며 , “발전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정부 재정지원 정책과 연계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민경화 총장은 “DU2030은 대학의 미래를 향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계획”이라며 “구성원의 공감과 실행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실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동대는 이번 공유를 계기로 발전계획에 대한 내부 이해도를 높이고, 자유 의견 제시 기간을 통해 제안된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관련 위원회와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이후 세부 실행과제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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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RISE 통합돌봄 패키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개최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RISE사업단(단장 최은아)은 지난 9일 그동안 추진해온 ‘RISE 통합돌봄 패키지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운영된 통합돌봄 패키지 프로그램의 주요 성과를 한눈에 살펴보고, 프로그램 참여자와 관계자들이 그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통합돌봄 패키지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다양한 교육·활동 결과물이 전시돼, 그간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태호 교수(생활문화음악과 학과장)가 통합돌봄 패키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한 ‘장애인 음악 프로그램’ 합창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합창 무대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한 소통과 성장의 과정을 선보이며, 통합돌봄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대동대학교 RISE통합돌봄 센터장 김효정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결과 보고를 넘어, 통합돌봄 패키지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와 참여자들에게 어떤 변화를 만들어왔는지를 함께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동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문화·돌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6-01-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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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세웅병원 간호부, 대동대에 장학금 기탁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간호학부(학부장 남문희)는 빌리브 세웅병원 간호부에서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빌리브 세웅병원 간호부와 대동대학교 간호학부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성실한 학업 태도와 책임감 있는 자세로 타의 모범이 된 1학년 학생에게 기탁 장학금 수여장이 전달됐다.
최근 종합병원으로 승격한 빌리브 세웅병원은 대동대학교 간호학부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 교육과 인재 양성 분야에서의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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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부산 전문대학교 취업률 1위 달성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는 부산권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 유지취업률 1위(2020~2025)를 달성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학 차원의 체계적인 취·창업 지원 시스템과 학과별 맞춤형 취업 지도, 지·산·학 협력 기반 교육 운영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대동대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집중해 왔다.
최은아 지산학협력(처)단 단장은 “지역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산학 연계 취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이 취업률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희 취·창업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의 진로 목표에 맞춘 맞춤형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해 학생들이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동대학교는 이번 취업률 1위 달성을 계기로, 전공 특성화 교육과 지·산·학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학생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취업 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6-01-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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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간호학부, 상처간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간호학부(학부장 남문희)는 부산광역시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일 간호학부 재학생 3학년을 대상으로한 상처간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지역 정주 인력 양성을 목표로, 예비 간호사의 임상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실제 임상현장에서 빈번하게 접하게 되는 다양한 상처의 유형과 상처별 간호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상처의 종류와 특성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상처와 유사한 상처 모형을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상처를 사정하고 간호를 수행하는 등 임상 현장을 반영한 실습 교육이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실제 상처와 유사한 모형을 활용해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 이해가 쉬웠고, 추후 임상 현장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동대학교 간호학부는 앞으로도 임상 현장과 연계한 전문화된 간호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사회와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간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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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금정형 통합돌봄 인력양성 사업 2기 과정’ 수료식 성료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평생교육원은 지난달 21일 ‘금정형 통합돌봄 인력양성 사업' 2025년 2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대동대학교 D'art Hall(다트홀)에서 열렸으며, 민경화 총장, 최성락 평생교육원장, 남효연 담당 교수 등을 비롯한 수료생 47명이 참석했다.
최수빈 부원장의 진행으로 △총장 인사말 △수료증서 수여 △수기 공모전 시상 △수기 낭독 순서로 꾸며졌다.
‘금정형 통합돌봄 인력양성 사업'은 부산광역시 금정구와 대동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2024년 1·2기 교육생을 배출한데 이어 올해 1,2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간호학부, 사회복지과, 치위생과, 응급구조과 등 다양한 전공 학과가 참여하고, 대동병원 이광재 원장의 강의를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더했다.
2025년 1기에 이어 2기 교육생도 필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필기 및 실기 평가를 통해 보건복지부 승인 민간자격인 ‘병원동행매니저 1급’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수료식 이후에도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동대학교는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안정적으로 인생2막을 설계하고, 지역 통합돌봄 서비스의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5-12-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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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RISE사업단, 장애인 음악 프로그램 통해 공동체 역량 강화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RISE사업단(단장 최은아)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운영 중인 ‘장애인 음악 프로그램–장애인 평생교육 베리어프리’를 통해 참여 장애인들이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가꿈복지직업재활시설 소속 장애인 18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대학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합창 중심의 음악 활동으로, 참여자들이 노래를 통해 정서 회복과 소통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차 회기에서는 오리엔테이션 및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활동 목표를 공유하고, 음악을 통한 자기표현과 공동체 형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회기가 진행될수록 호흡·발성 훈련, 음정 연습, 파트별 합창곡 익히기 등 실습 중심의 활동이 이어지며 참여자들의 집중도와 팀워크가 점차 향상되고 있다. 특히 서로의 소리를 듣고 조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협력 의지가 자연스럽게 높아졌고, 지속적인 참여 동기와 성취감이 형성되는 등 긍정적 변화가 두드러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 학습자들은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음악을 함께 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신감이 생겼다”, “합창을 하다 보니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고 활동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장애인의 사회적 포용과 자립을 촉진하는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모델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위·비학위 연계 교육 등 장애 친화적 학습 환경을 확대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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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RISE사업단, 장애인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지원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RISE사업단(단장 최은아)은 장애 학습자의 자립 능력 향상과 전문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장애인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가꿈복지직업재활시설 소속 장애 학습자 18명을 대상으로 하며, 강의는 안광진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 학과장이 진행한다.
1차 교육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참가자 소개를 시작으로 바리스타 직무에 대한 기본 이해, 커피의 식물학적 특성, 생두 프로세싱 방식에 따른 향미 비교 등 기초 이론과 실습 중심의 내용이 전달됐다.
이어 지난달 17일 진행된 2차 교육에서는 ‘브로잉(Brewing)의 정의’와 도구별 추출 방식을 중심으로 실습이 강화됐다. 학습자들은 분쇄도·물 온도·추출 시간 등 브로잉 변수에 따른 맛의 변화 원리를 배우고, 드리퍼·프렌치프레스·에어로프레스 등 다양한 브로잉 도구를 사용해 직접 커피를 추출하는 실습을 통해 직무 감각을 익혔다. 이번 실습 교육은 참여 학습자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였으며, 자격증 취득 과정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체 프로그램은 총 7차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직무 숙련도와 실습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RISE사업단은 보유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 학습자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직무 중심의 전문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RISE사업단은 장애인의 자립 촉진, 평생교육 배리어프리 실현, 학위-비학위 연계 기반 강화, 장애 친화적 교육환경 구축 등 다양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와 장애 학습자의 취·창업 연계를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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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RISE통합돌봄센터, 더희망찬병원 재직자 대상 교육 지원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RISE사업단(단장 최은아)은 지역 의료기관 재직자의 디지털 역량 및 고객응대 능력 강화를 위한 ‘재직자 DX교육 지원 프로그램’의 2차·3차 교육을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더희망찬병원 재직자(간호사·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 약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2·3차 교육은 디지털 전환(DX) 기본 이해와 병원 CS 실무 교육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돼, 병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대동대학교 RISE 통합돌봄센터 김효정 센터장이 맡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병원 업무에서의 DX 적용 개념 △더희망찬병원의 목표·비전 이해 △병원 및 환자 특성 파악 △환자응대 기본 태도 및 마음가짐 △불만고객 응대법 등으로, 재직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RISE사업단의 재직자 DX교육은 올해 총 5회로 구성됐으며, 1차는 지난 9월 BHS한서병원 외래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데 이어 이번 '더희망찬병원'의 2차·3차 교육도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이어지는 4차·5차 교육은 '우리들병원'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RISE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의료 재직자의 디지털 기술 이해도 제고 △환자경험 기반 서비스 품질 강화 △업무 효율성 향상 △지역 보건·라이프케어 산업의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01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