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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소방안전관리과, ‘소방·안전 채용 탐색기’ 자체 개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소방안전관리과(학과장 변태영)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웹 기반 진로지원 도구 ‘소방·안전 채용 탐색기’를 자체 개발해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학과는 지난 4월 소방안전관리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탐색기를 공개했으며, 소방·안전 분야에 흩어져 있는 채용 정보를 한곳에 모아 학생들이 자신의 학력·자격증·경력에 맞는 직종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소방·안전 채용 탐색기’는 소방공무원, 공공기관·공사, 민간기업 등 3개 범주에 걸쳐 총 73개 직종 정보를 수록하고 있으며, 범주→직종→상세의 3단계 탐색구조로 설계됐다.
주요 기능은 △월별 원서접수 직종을 한눈에 확인하는 ‘연간 채용 캘린더’ △상시·수시 채용 직종 별도 안내 △학력·자격증·경력을 입력하면 73개 직종을 적합도 점수로 자동 정렬해 주는 ‘내 조건 매칭’ 기능 등이 있다.
채용 탐색기는 학과가 운영 중인 산학협력 및 평생교육 체계와도 연계된다. 일반 신입생 과정은 물론 성인 학습자 전형과 과정평가형 ‘소방설비산업기사(기계 분야)’ 자격취득 과정 등을 이수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방향과 취업 가능 분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학과는 향후 학생 피드백을 반영해 직종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매칭 알고리즘도 고도화할 계획이다.
소방안전관리과 학생은 “그동안 소방공무원 외에 어떤 직종이 있는지, 내 자격증으로 어디에 지원할 수 있는지 막막했는데, 탐색기를 통해 적합한 직종과 채용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진로 계획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개발을 주도한 소방안전관리과 이준기 교수는 “학생들이 진로 정보를 찾느라 헤매는 시간을 줄여 주고, 학과의 교육과정과 자격 취득 노력이 실제 채용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눈에 보여 주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산학협력·과정 평가형 등 학과 인프라와 연계해 진로 지원 도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5-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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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코리아 50K’ 서 스포츠 재활 지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물리치료과는 지난달 24~25일 양일간 동두천에서 열린 국내 대표 트레일 러닝 대회 ‘코리아 50K(KOREA 50K)’에서 ‘살로몬 피지오(Physio) 부스’ 지원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단은 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교수진 2명을 필두로, 재학생 6명, 마이스터 과정 재학생 1명, 그리고 실무 경험이 풍부한 현직 졸업생 2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선후배와 사제 간 협업을 통해 대회 참가 러너들의 안전 관리와 컨디션 유지 지원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산악 지형을 오르내리는 극한의 트레일 러닝 환경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근육 피로도와 통증을 신속히 평가하고 테이핑 및 컨디셔닝을 제공했다.
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김강훈 학과장은 “학생들이 실제 트레일 러너들의 다양한 신체적 반응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중재해 보는 경험은 그 어떤 이론 수업보다 값진 자산이다”라며 “앞으로도 이처럼 생생한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확대해, 실무 능력을 완벽히 갖춘 준비된 물리치료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스포츠 행사 및 의료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사회 공헌을 동시에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5-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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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부산시설공단 직원 대상 ‘소방설비 실습 교육’ 수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소방안전관리과(학과장 변태영)는 부산시설공단과 체결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의 첫 결실로, 지난달 24일 부산시설공단 기술직 직원을 대상으로 한 ‘소방설비 실습 교육’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동의과학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실습장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이 지난 3월 24일 체결한 ‘지역대학 연계 기술 역량 강화 교육’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교육은 부산시설공단 기술직 직원의 소방 분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양 기관이 2029년까지 3년간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는 장기 협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부산시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된 대표적인 산학협력 모델로, 지역 공공기관과 전문대학이 협력해 실무 중심 교육 효과를 동시에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부산시설공단 직원은 “소방설비를 직접 실습하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시설물 소방안전 관리 업무에 한층 자신감을 갖고 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동의과학대 소방안전관리과 변태영 학과장은 “이번 교육은 대학이 보유한 실습 인프라와 교육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사례이다”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소방안전 전문가 양성을 위해 공공기관·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는 도시화·고층화·복잡화에 따라 증가하는 대규모 복합 재난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소방시설 설계·점검·유지관리 전반에 걸친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반 신입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만학도 등을 위한 과정평가형 자격 교육훈련과정(소방설비산업기사(기계분야))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6-05-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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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공공기관 스트레스 관리’ 특강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달 24일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력하여 공공기관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심신 회복을 위한 힐링 특강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협력 모델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고용·복지·서민금융 서비스를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하는 정부기관으로, 취업지원, 실업급여, 직업훈련 및 복지·금융 서비스 연계 등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고용안정과 복지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부 학습조직 ‘가치성장네트워크’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동의과학대학교 의료피부미용과 이화자 교수가 ‘생체에너지로 보는 신체 일기예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오라(Aura) 측정 장비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생체에너지 분석 체험이 함께 이루어져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직원들은 자신의 생체에너지 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스트레스 수준과 신체 밸런스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박숙희 주무관은 “직원들의 업무 특성상 감정노동과 스트레스가 높은 만큼, 자기관리와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조직 ‘가치성장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조직과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동의과학대학교 RISE사업단 이화석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교육 역량이 지역사회 서비스로 확장된 대표적인 RISE 사업 사례이다”라며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교육 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K-뷰티 및 웰니스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2026-05-0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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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평생교육원, ‘어르신 스포츠강좌’ 수강생 모집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부산 어르신 건강동행 스쿨 1기’ 운영을 위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고령층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여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국비 지원사업이며 지역 어르신의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체력 증진뿐만 아니라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부산 어르신 건강동행 스쿨’ 1기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1961년생 이전 출생자)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만 50세~64세 선착순 10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쿠아바디워크(수중에어로빅) △슬로우워킹(천천히 걷기) △콜라핏(콜라텍+피트니스) △파크골프 등 4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또한 국민체력100과 연계한 체력인증 및 맞춤형 교양 강의를 함께 진행해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13:00~17:00) 동의과학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5월 12일 17시까지이며,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동의과학대학교 석당문화관 1층 평생교육원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상세 내용은 동의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동의과학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원장 김태경)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어르신들께 즐겁고 유익한 스포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부산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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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교직원봉사단, 중간고사 간식 나눔 이벤트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교직원봉사단이 지난 16일, 18일 양일간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마련된 중간고사 간식 나눔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의과학대학교 교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한 교직원봉사단 기금으로 빵과 음료 약 1300개를 준비했으며 학생들에게 직접 준비된 간식을 배부했다.
동의과학대 김영도 총장은 “‘천원의 아침밥’으로 학생들의 든든한 하루를 지원하고, 시험 기간에는 간식 나눔 이벤트를 통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캠퍼스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간식과 응원을 받은 학생은 “시험 준비로 바쁜 시기에 학교에서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 덕분에 남은 시험도 더 열심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출범한 동의과학대 교직원봉사단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교직원 급여에서 공제한 모금액과 후원금을 바탕으로 급식소 지원, 김장·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2026-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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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몽골 단독 입학설명회 및 DIT기술교육원 프로그램 운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단독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고, DIT기술교육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DIT기술교육원의 K-Beauty 프로그램(속눈썹)과 K-BLS 프로그램(심폐소생술) 교육 운영을 통해 부산의 우수성과 매력을 현지에 적극 홍보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부산지역 정주 및 취업으로 연계되는 글로벌 인재 양성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 첫날에는 Galleria Ulaanbaatar 3층 연회장에서 K-Beauty 프로그램(속눈썹) 교육과 K-BLS 프로그램(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부산 설명회와 동의과학대학교 단독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고, 부산특화비자 설명회와 입학상담부스 운영했다.
둘째 날에는 호텔나인 울란바토르에서 교육기관 관계자 간담회와 DIT기술교육원 소개를 진행했으며, 지원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실시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을 선발했다.
국제협력처 김태경 처장은“이번 행사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입학설명회를 함께 구성해 현지 수요를 직접 확인하고, 우수 학생을 발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앞으로도 DIT기술교육원 해외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현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유학생 유치와 정주·취업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속눈썹 클래스에 참여한 몽골 현지 수강생은 “한국 뷰티 기술을 직접 배우는 것은 처음이었지만, 짧은 시간 동안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속눈썹 펌 시술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향후 한국에서 더 전문적인 미용 교육을 받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운영과 ‘육성형 전문기술학과’(기계공학과) 지정을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교육–현장 연계–정착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교육국제화역량(IEQAS) 인증제 평가에서 2년 연속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외국인 유학생 관리·지원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단기직무연수와 해외 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글로벌 교육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04-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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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이가자헤어비스, 산학협력 MOU 체결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6일 K-Beauty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이가자헤어비스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Beauty 산업을 선도할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산업체 중심의 실무 교육과 현장 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대학과 기업이 공동 발전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 현장의 요구를 교육과정에 반영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을 고려한 글로벌 역량 강화 및 해외 취업 기회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에는 동의과학대 김영도 총장과 김태경 국제협력처장, K-Beauty과 정윤주 교수, 임미연 교수와 이가자헤어비스 최유빈 대표, 이동옥 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환영 인사와 내·외빈 소개를 시작으로 총장 인사말, 기업 대표 인사말, K-Beauty과 홍보영상 시청, 협약채결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산업체 중심의 실무 교육 및 현장 실습 지원 △K-Beauty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기업-대학 간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유기적인 협업을 통한 현장 중심 실무 역량 강화 △해외 지점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취업 연계 및 진출 지원 등이다.
김영도 총장은 “이번 협약은 K-Beauty 분야에서 현장과 교육을 더욱 촘촘히 연결하는 계기이다”라며 “산업체 수요 기반의 실무 교육과 현장 실습을 확대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의과학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K-Beauty과 중심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를 확대함과 동시에 해외취업 프로그램과 글로벌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K-Beauty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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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K-food와 세계 음식의 만남’ 문화체험 성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동의글로벌언어교육원은 지난 3일 한국어 연수 과정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K-food와 세계 음식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유학생들이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를 활용한 요리체험과 한복 착용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김치전 반죽을 직접 부치고 시식하며 한국의 식문화를 체험했으며, 한복을 차려입고 한국 특유의 미와 정서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유학생들이 자국의 대표 음식을 직접 만들어 소개하는 ‘글로벌 푸드 페스티벌’이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는 키르기스스탄의 전통 빵인 ‘솜사(Somsa)’, 몽골의 볶음 국수 ‘추왕(Tsuivan)’, 미얀마의 발효 찻잎 샐러드 ‘라펫톡(Lahpet Thoke)’, 베트남의 쌀로 만든 팬케익 ‘반세오(Bánh xèo)’ 등 다양한 국가의 음식이 소개되며 활발한 문화 교류가 이어졌다.
동의글로벌언어교육원 팀장인 서미경 교수는 “김치전과 한복 체험을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동의글로벌언어교육원 김태경 원장은 “음식과 전통문화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이들을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매개체이다”라며 “이번 체험이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 환경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학부 및 어학연수 과정 모두 인증 대학으로 선정되며 국제적 교육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동의글로벌언어교육원은 ‘글로벌 라이프 케어(Global Life Care)’ 지도교수제를 통해 어학연수부터 학위 과정 진학 및 취업 연계까지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6-04-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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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중구자원봉사 박람회서 응급처치 교육봉사 실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응급구조과(학과장 이슬기)는 지난달 28일 부산시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제3회 중구 자원봉사 박람회’에 참여해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교육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심정지 발생 시 시민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협력의 장을 형성한 가운데, 동의과학대학교 응급구조과는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습형 응급처치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는 기본 소생술을 알리며 ‘생명을 지키는 시민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교육봉사에서는 재학생 6명과 박유진 교수가 함께 참여해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응급처치의 원리와 절차를 설명하고 실습을 지도했다. 시민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기도폐쇄 대응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익혔다.
봉사에 참여한 응급구조과 3학년 남재규 학생은 “교내에서 익힌 술기를 시민들에게 직접 교육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오늘 배운 내용이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응급구조과 박유진 교수는 “심정지나 기도폐쇄와 같은 응급상황은 예고 없이 발생하지만 기본적인 응급처치만으로도 생존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대상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응급구조과는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 더불어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응급의료 전문 인력 양성과 동시에 지역 응급 대응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0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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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대학 지정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법무부로부터 ‘육성형 전문기술학과’시범대학으로 지정돼 지난달 26일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법무부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 전문대학 16개교에 현판과 지정증을 수여하며 사업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는 한국어와 전공 기술을 갖춘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 산업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기술 인력으로 양성하고, 졸업 후 취업과 지역 정착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제도다. 법무부는 이를 통해 지역 제조업을 중심으로 심화되는 인력난에 대응하고, 전문대학 기반의 산업수요 맞춤형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전문대학 16개교가 선정됐으며, 각 대학별 1개 학과가 지정됐다. 동의과학대학교는 기계공학과가 선정돼 제도 운영에 본격 나선다. 지정 학과는 기계·자동차·전기·CAD/CAM·신재생에너지 등 제조업 계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균형을 고려해 수도권과 지방 대학이 고르게 포함됐다.
제도에 따라 입학하는 유학생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 3급 이상을 보유할 경우, 유학(D-2) 비자 발급 시 필요한 재정능력 요건이 면제된다. 또한 재학 중 시간제 취업 허용 시간도 주 30시간에서 35시간으로 확대돼 학업과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졸업생이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 이수 또는 TOPIK 5급 이상 등 일정 수준의 한국어 역량을 갖추고, 전공 관련 기업과 연 2600만 원 이상의 고용계약을 체결할 경우 E-7-M(K-CORE) 비자 발급이 가능하다. 이후 5년 이상 취업을 유지하거나, 인구감소지역의 동일 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하면 거주(F-2) 자격 신청도 가능하다.
법무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최대 800명의 숙련 외국인력을 지역 중소기업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은“기계공학과의 이번 선정은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된 교육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유학생이 전공기술과 한국어 역량을 갖춰 지역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현장 연계를 촘촘히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에 맞춰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 체계를 정비하고 유학생 학업·생활 지원을 강화해 제도 성과가 지역 정착과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 대상 교육·상담·정착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고, 산업 분야별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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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채용박람회서 지역사회 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김경화)은 지난 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지역사회 연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업과 구직자 간 수요 불일치 해소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부산진구청과 부산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것으로, 58개 기업이 참여해 총 285명의 채용 계획을 밝혔으며, 6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동의과학대학교 의료피부미용과는 부대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라 측정기를 활용한 생체에너지 분석과 건강 상태 진단 등 건강·뷰티 체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개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체험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직 진출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학과 홍보를 병행하여, 평생교육과 재취업 연계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의료피부미용과 박춘영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어 의미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실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김경화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대학의 교육성과는 교실이 아닌 지역에서 완성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실현한 사례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의료피부미용과는 산업체 특강, 현장실습,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30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