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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제주오름트레일러닝서 피지오부스 운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물리치료과(학과장 김강훈)는 지난 13일 제주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린 ‘2026 제주오름트레일러닝’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트레일러닝 참가자들의 안전한 경기 참여와 경기 전·후 신체 관리 및 회복을 돕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술기를 실제 스포츠 현장에 적용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 제주오름트레일러닝’은 살로몬이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 트레일러닝 행사로, 동의과학대학교 물리치료과는 대회 현장에 피지오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테이핑과 컨디셔닝을 시행했다.
이번 피지오부스는 물리치료과 교수진, 학과생, 대학원생, 대학원 졸업생이 함께 참여해 운영했으며, 총괄 책임은 대학원 졸업생 정상민 실장이 맡아 현장 운영을 이끌었다. 특히 물리치료과 동아리 PTx가 주축이 되어 참가자 응대와 현장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물리치료 지식과 술기를 실제 스포츠 현장에서 적용하며, 스포츠 물리치료의 역할을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물리치료과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테이핑과 컨디셔닝 내용을 실제 트레일러닝 현장에서 활용해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으며, 참가자들의 회복을 돕는 과정에서 스포츠 물리치료의 중요성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강훈 학과장은 “이번 제주오름트레일러닝 피지오부스 운영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보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고, PTx 동아리를 중심으로 교수, 재학생, 대학원생, 졸업생이 함께 스포츠 물리치료 현장 지원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2026-06-2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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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베이커리카페산업과, ‘제제공작소’ 운영… 학생 주도 창업 리빙랩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베이커리카페산업과가 학생 주도 창업 리빙랩(Living Lab) 프로그램 ‘제제공작소’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 창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제제공작소는 학생들이 직접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판매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는 실전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베이커리와 디저트 제품 개발은 물론 브랜드 기획, 홍보·마케팅, 고객 응대, 매장 운영까지 직접 수행하며 창업 역량과 실무 능력을 키우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제과·제빵 교육이 기술 습득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학생들이 실제 소비자와 만나 시장의 요구를 분석하고 제품을 개선하는 ‘리빙랩 기반 교육’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생산된 제품은 실제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되며, 학생들은 소비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메뉴와 서비스를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 경험하게 된다.
베이커리카페산업과는 이를 통해 학생들이 단순히 빵을 만드는 기술인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을 이해하고 고객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업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팀 프로젝트 방식으로 운영돼 학생들은 생산, 품질관리, 마케팅, 재무관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협업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도 함께 함양하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창의성과 도전정신, 현장 적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제공작소는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미래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한진숙 베이커리카페산업과 학과장은 “제제공작소는 학생들이 직접 시장을 경험하고 고객과 소통하며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살아있는 교육 현장”이라며 “동의과학대학 베이커리카페산업과만의 차별화된 산업체 밀착 주문식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졸업 후 곧바로 산업현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이자 미래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베이커리카페산업과는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중심의 산업체 주문식 교육과 산학협력, 캡스톤디자인, 창업교육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제조–브랜딩–마케팅–창업’으로 이어지는 통합 교육체계를 구축해 기존 제과·제빵 교육과 차별화된 교육 모델을 실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업 리빙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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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워크에티켓 인성교육 실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물리치료과(학과장 김강훈)는 지난 9일 교내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워크에티켓 인성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 물리치료사인 학생들이 병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직업윤리와 직장 예절, 환자 응대 자세, 의료진 간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 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더존한방병원 물리치료실 총괄부장 남재진 부장이 강사로 나서 병원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태도와 인성, 책임감 있는 업무 자세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에서는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할 때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워크에티켓을 중심으로 환자와의 소통 방법, 동료 의료진과의 협업 태도, 임상 현장에서의 책임감 있는 행동 등에 대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공 지식뿐만 아니라 병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인성과 직업윤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예비 물리치료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물리치료과 학생은 “병원 현장에서 물리치료사에게 필요한 태도와 예절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라며 “앞으로 임상실습과 취업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강훈 학과장은 “워크에티켓 인성교육은 학생들이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병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태도와 책임감을 함께 갖추는 데 중요한 교육이다”라며 “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는 앞으로도 실무 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물리치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물리치료과는 현장 중심 교육과 임상 실무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물리치료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외부 전문가 초청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와 전공 역량을 높이고 있다.
2026-06-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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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경남소방인재개발원 현장견학 실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달 20일 산업보건안전학과와 소방재난대응학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학생 및 교수진이 경남소방인재개발원에서 현장 맞춤형 실무 견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은 강의실에서 습득한 이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보고, 소방·재난 및 보건안전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재난·화재 현장의 대응 체계를 직접 체험하고 산업현장의 유해요인을 파악하는 한편, 중대재해 예방 능력을 함양함으로써 예비 전문가로서의 실천적 협업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견학에는 학생 23명과 교수 3명이 참여했으며, 경남소방인재개발원의 첨단 교육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소방재난대응학과 학생들은 화재 출동 상황을 가정한 구조·구급 체험 교육에 참여했으며, 산업보건안전학과 학생들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외상처치 및 응급처치 실습을 수행했다. 또한 참가 학생 전원은 소방 전용 안전수칙 교육을 이수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일정을 총괄한 박영수 책임교수는 “이번 견학은 학생들이 실제 재난 대응 상황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교육을 지원해 준 경남소방인재개발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현장 전문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06-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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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의료피부미용과, 크루즈 관광객 대상 K-뷰티 홍보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의료피부미용과는 지난 5일 부산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메디투어센터(센터장 최재형)와 협력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K-Beauty & Wellness Zone'을 운영하며 부산 의료관광과 K-뷰티 홍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3층에 위치한 ‘부산메디투어 크루즈 라운지’를 운영하며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동의과학대 의료피부미용과는 ANCHOR사업과 연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했으며, 일본 후쿠오카·오사카·시모노세키·대마도 등을 오가는 크루즈 및 국제여객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K-뷰티 체험과 부산 의료·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의료피부미용과 재학생들이 참여해 △AI 피부진단 및 피부 상태 측정 △개인별 맞춤형 뷰티 상담 △K-뷰티 제품 체험 △피부과·한의원·에스테틱·미용업체 할인 쿠폰 제공 △한복 체험 및 포토존 운영 △부산 관광 콘텐츠 홍보 등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AI 기반 피부 분석과 맞춤형 뷰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공 역량을 활용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피부 상태를 진단받고 적합한 관리 방법과 K-뷰티 제품을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김아영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피부 분석과 상담 역량을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글로벌 고객을 직접 응대하며 실무능력은 물론 자신감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화석 동의과학대학교 ANCHOR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의료관광, 크루즈 관광, K-뷰티 등 부산의 특화산업과 연계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현장 중심 교육의 대표 사례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 협력을 확대해 취업·창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ANCHOR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의료피부미용과는 ANCHOR사업을 기반으로 전국 미용 분야 최초로 크루즈 관광과 의료관광, K-뷰티를 융합한 특화 교육 모델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2026-06-1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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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3개 팀’ 1라운드 진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참가한 재학생 팀 가운데 간호학과, 소방안전관리과, 외식조리산업과 등 총 3개 팀이 1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준비 1박 2일 집중 창업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 고도화하고 사업계획서 작성, 전문가 멘토링 등 실전 중심의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 결과로 평가된다.
1라운드에 선정된 3개 팀은 지원금 200만 원을 바탕으로 시제품 제작과 사업모델 검증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되며, 책임 멘토와 함께 권역 오디션 진출을 준비할 예정이다.
간호학과 ‘BB’팀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의료관광 연계 올인원 케어 플랫폼을 제안했으며, 소방안전관리과 ‘소방과파이리’팀은 부산 명지 자염문화를 활용한 글로벌 헤리티지 원데이 클래스를 선보였다. 또한 외식조리산업과 ‘곰셋’팀은 1950년대 서면의 짚불구이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레트로 K-BBQ 브랜드를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남희 창업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지역 자원을 창의적으로 결합해 전국 단위 창업 지원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실전형 창업교육과 멘토링 지원을 확대해 학생들의 창업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6-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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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습지체험행사서 기본소생술 교육 봉사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응급구조과는 지난 6~7일까지 양일간 부산광역시 을숙도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습지체험행사에 참여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기본소생술 교육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응급구조과 재학생 김다혜 외 19명과 이슬기 교수 외 2명이 참여해, 성인 및 영아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성인 및 영아 기도폐쇄 응급처치 방법 등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체험을 지도하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응급구조과 학생들은 연령별 특성과 이해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학년별로 습득한 전공지식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실무 중심 교육의 장이 됐다. 1학년 학생들은 성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2학년은 성인·영아 기도폐쇄 교육을 담당했으며, 3학년은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요령과 통합적 대응 과정을 설명하며 전문성을 발휘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대상자의 수준에 맞춰 응급처치 방법을 전달하는 교육 역량과 상황별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경험을 쌓았다.
교육봉사에 참여한 응급구조과 2학년 김다혜 학생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가자가 많아 연령별로 다른 응급처치 방법을 설명해야 했는데, 단순히 처치 방법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실제 응급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응급구조과 박유진 교수는 “학생들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방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체득한 것은 향후 응급구조사로서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학습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2026-06-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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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의료피부미용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서 봉사활동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의료피부미용과 학생들이 지난달 27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입항한 코스타세레나호(Costa Serena) 크루즈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Meeting & Greeting' 봉사활동을 펼치며 부산을 찾은 해외 관광객들의 원활한 입국과 이동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으로, 의료피부미용과 학생들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크루즈 승객들의 동선 안내와 법무부 입국 수속 지원, 관광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안내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학생들은 부산을 처음 방문한 해외 관광객들이 입국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터미널 이용 방법과 부산의 주요 관광지 및 편의시설 등을 안내하며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친절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을 직접 응대하며 글로벌 관광 현장을 경험하고 서비스 역량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이수진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고객 응대와 서비스 마인드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라며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서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원 동의과학대학교 학생복지처장은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실천하고, 다양한 관광객을 직접 응대하며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앞으로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6-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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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밝은눈안과병원과 학생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동의과학대학교는 지난 5일 밝은눈안과병원과 학생 및 교직원의 복지 증진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의과학대학교와 밝은눈안과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의료복지 지원 ▲안질환 예방 및 눈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눈 건강 관련 특강 및 교육 지원 ▲학생 대상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제공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밝은눈안과병원은 동의과학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시력교정술 우대 혜택, 안 종합검진 지원, 눈 건강 강좌 운영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체육대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 대학 행사와 연계한 복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생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동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이화석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밝은눈안과병원은 2000년 개원 이후 시력교정술과 안과 진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 및 대학과 협력하며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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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간호학과,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간호학과(학과장 박지원)는 지난달 21일 3학년 학생들의 전문 간호사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앞두고 간호전문직으로서의 윤리와 책임감을 다짐하며, 국민 건강과 인류 복지 향상을 위한 헌신을 결의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교수진과 선서생 150명을 비롯하여 간호학과 총동창회 이향숙 회장과 석홍권 부회장, 병원 관계자, 학부모, 그리고 선배들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 2학년 재학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사, 촛불의식, 나이팅게일 선서, 총장 격려사, 내·외빈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엄숙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올해 선서식에서는 참여 학생 전원이 선서문을 낭독하며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을 본받아 국민 건강 증진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으며,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축하공연이 더해져 행사의 감동과 여운을 깊게 했다.
동의과학대 간호학과 박지원 학과장은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학생들이 간호전문직의 핵심 가치를 내면화하는 상징적인 행사이다”라며 “예비 간호사로서 스스로를 믿고 책임감 있게 성장해 나가는 성숙한 간호 인재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2009년 신설 이후 ‘미래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최고 수준의 간호학과’를 비전으로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4주기 연속 5년 인증을 획득했으며, 보건복지부 주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에서 교육형 우수사례 기관으로도 선정됐다.
2026-06-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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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 요양보호사 신규자반 교육생 모집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이 고령사회에 필요한 전문 돌봄 인력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요양보호사 신규자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론·실기·현장실습을 포함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요양보호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요양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취업 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기간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4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자이다. 또한 D-2, D-10, F-2, F-4, F-5, F-6, H-2 비자 소지자 외국인도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과정으로 운영된다. 총 교육시간은 320시간으로 △이론 126시간 △실기 114시간 △현장실습 80시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2026년 국민내일배움카드 수강료 지원이 가능하며, 교육 세부일정 및 신청방법은 동의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동의과학대학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윤재현 요양보호사교육원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전문 돌봄 인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요양보호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6-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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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소방안전관리과, 직업윤리 교육 특강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소방안전관리과(학과장 변태영)는 지난 2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워크에티켓 직업윤리 교육’ 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비 소방안전 전문가인 소방안전관리과 학생들의 소방 직업윤리 인식 향상과 119소방강령 정신 내재화, 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책임감과 준법정신 함양 등을 위해 진행됐다.
특강은 32년 현장 경력의 현직 소방공무원이 강사로 초빙되어 실제 재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윤리적 사례 분석 강의, 직업윤리 실천 및 조직 규범에 대한 토론, 인식도 설문 시행 및 종합 정리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종료 이후 시행한 인식도 설문에서는 학생들의 윤리의식·직업관·책임감·조직규범·자기관리 등 소방 직업윤리 핵심 역량에 대한 자기 효능감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강에 참여한 소방안전관리과 학생은 “현직 소방관에게 듣는 재난 현장의 사례는, 소방관이 짊어져야 할 책임의 무제가 얼마나 큰지 깊이 생각하게 했다”라며 “단순히 직업을 갖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명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소방안전관리과 변태영 학과장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소방안전 직무의 특성상 전문 지식뿐 아니라 인성과 직업윤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직업윤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119소방강령의 명예·신뢰·헌신 정신을 내재화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성교육과 직업윤리 교육을 연계한 통합 학습 경로를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6-05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