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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2025학년도 국제화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국제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외국인 친화형 학과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품질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외국인 유학생의 학습환경 개선과 글로벌 교육역량 확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교육 운영 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워크숍에는 김영도 총장을 비롯해 김태경 국제협력처장, 학생복지처장, 교무처장, 외국인 책임교수 등 총 25명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 교육 및 지원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1일차에는 △외국인 유학생 통합 운영체계 구축 방안 △부산 정주 지원을 위한 부산 친화형 지원제도 △외국인 유학생 비자 길라잡이 및 상담 전략 등을 주제로 한 세션이 진행됐다. 각 세션에서는 학내 책임교수와 외부 전문가의 발표를 통해 실무 중심의 사례와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2일차에는 외국인 유학생 대학 통합 운영체계 매뉴얼 발표와 함께 분임 토의를 통해 학과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외국인 친화형 학과 운영의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외부 전문기관이 참여한 세션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지원 방안과 비자 상담 전략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질적인 정보가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은 “이번 국제화 역량강화 워크숍은 외국인 친화형 학과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품질 제고를 위해 교수진이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제화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외국인 유학생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 교육 및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교수진의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한 후속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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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물리치료학과, DNS C 코스 ‘고숙련 전문기술석사 교육역량 입증’
동의과학대(총장 김영도) 물리치료학과는 지난달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DNS(Dynamic Neuromuscular Stabilization) C 코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전문기술석사 과정의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 양성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5일 밝혔다.
DNS는 체코의 파벨 콜라르(Pavel Kolar) 박사가 개발한 신경발달학적 재활 접근법으로, 인체의 발달 단계에 기반한 신경근 조절과 코어 안정성 회복을 핵심으로 하는 세계적 재활 운동 교육 체계다. 이 가운데 DNS C 코스는 고도의 임상적 이해와 적용 능력을 요구하는 단계로, 국내에서는 재활 운동 교육 분야의 최고 단계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DNS C 코스에는 동의과학대 물리치료학과 전문기술석사 과정 재학생들과 함께 교수진 2명이 참여해 교육의 깊이와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석사과정 학생과 교수진이 동일한 고급 교육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전문기술석사 과정이 지향하는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 양성 체계를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계기가 됐다.
김강훈 물리치료학과장은 “DNS C 코스는 단순한 기법 습득을 넘어 신경근 조절, 자세 안정화, 기능적 움직임에 대한 통합적 임상 사고를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재활 교육 과정이다”라며 “전문기술석사 과정의 교육 목표에 맞춰 석사생은 물론 교수진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교육과 임상을 동시에 고도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 물리치료학과는 앞으로도 DNS를 비롯한 국제 수준의 고급 재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현장 중심의 실천 역량과 이론적 깊이를 겸비한 전문기술석사 인재 양성의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026-02-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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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카자흐스탄 학생 대상 단기연수프로그램 운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달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2주간 카자흐스탄 학생 3명을 대상으로 단기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단기연수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의 일상문화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수 기간 동안 참가 학생들은 한국어 교육 수업을 통해 기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부산 시티투어, 김밥 만들기 체험, 전통놀이 체험, 한지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의 학습을 넘어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부산 시티투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부산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의 도시 문화와 생활상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전통놀이 및 공예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은 “이번 단기연수프로그램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의미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라며 “짧은 기간이지만 참가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인상을 갖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국제협력처 김태경 처장은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연수 기간 동안 참가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국제협력처는 이번 단기연수프로그램을 계기로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한 단기연수 및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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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마이스터 전문기술석사,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에서 창업가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마이스터 전문기술석사 과정이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 양성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동의과학대 마이스터 전문기술석사 과정은 현장 중심의 심화 교육과 고난도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계된 고급 교육과정으로, 단순 취업을 넘어 전문기술 기반 창업을 핵심 성과 지표로 삼고 있다. 현재까지 총 4기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다수의 졸업생이 성공적으로 창업에 나서며 교육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대표적인 졸업생 창업 사례로는 △허종빈 센터장이 운영하는 다나음 운동센터 △오세정 원장의 케미필라테스 △고영인 원장의 고프로재활운동센터 △손수복 원장의 SE 코어업 운동센터 △손명건 원장의 나아짐 운동센터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동의과학대 마이스터 전문기술석사 과정을 통해 고숙련 전문기술 역량을 체계적으로 축적한 뒤, 자신만의 전문 영역을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한 사례들이다.
최근 창업에 나선 허종빈 다나음 운동센터장은 “마이스터 전문기술석사 과정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전문성과 창업까지 연결되는 사고방식을 키워준 과정이었다”라며 “고난도 전문기술 교육과 임상 중심 수업을 통해 나만의 운동 철학과 방향성을 정립할 수 있었고, 그것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들 졸업생은 단순한 시설 운영을 넘어, 신경근 조절, 코어 안정성, 기능적 움직임, 재활과 운동의 통합적 접근 등 고급 임상·운동 철학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 사회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는 마이스터 전문기술석사 과정이 지향하는 ‘현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 양성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동의과학대 김강훈 물리치료학과장은 “마이스터 전문기술석사 과정은 단순한 학위 과정이 아니라, 전문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커리어와 창업을 설계하는 과정이다”라며 “졸업생들이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창업에 성공하고 있다는 점은 본 과정의 교육 방향성과 성과를 명확히 보여주는 결과다”라고 밝혔다.
2026-02-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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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2025 DIT 산학어워즈’ 성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달 21일 부산 호텔 농심에서 ‘2025 DIT 산학어워즈’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2025 DIT 산학어워즈’는 산업체 산학협동위원과의 지속적인 관계 구축과 상호 신뢰 강화를 통해 대학과 산업체 간 산학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우수 협력 기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동의과학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고 있는 산업체 관계자 60여 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 발전과 학생 교육에 기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은 △우수 협력 기업상(취업부문, 산학협력 참여 부문, 장학금 기탁 부문) △현장실습 우수 기업상 △산학캡스톤 베스트 멘토 기업상 △글로벌 협력 기업상 순으로 이루어졌다.
우수 협력 기업상 취업부문에는 좋은강안병원, 봉생기념병원, 해운대부민병원이 선정됐으며, 산학협력 참여 부문은 성림기술단, 효성노인건강센터가 수상했다. 장학금 기탁 부문에서는 이베코그룹코리아, 코리아테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현장실습 우수 기업상은 한국제이에스티(주)가 받았으며, 산학캡스톤 베스트 멘토 기업상은 ㈜엔컴, 동방메디칼(주)가 선정됐다. 글로벌 협력 기업상은 ㈜금광하이텍이 수상했다.
김영도 동의과학대학교 총장은 “산학협력은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가장 중요한 동력이다”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현장 맞춤형 교육과 실질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신뢰하는 산학협력 선도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2-0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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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부산광역시노인복지시설협회, 요양보호사 보수교육 MOU 체결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지난 21일 부산광역시노인복지시설협회(회장 최오석)와 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의 체계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노인복지 환경 속에서 요양보호사의 전문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보수교육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요양보호사 보수교육 과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 기획‧운영 △강사 연계 △교육과정 홍보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부산 지역 내 요양보호사는 약 2만 5천 명에 달하며, 이에 따른 보수교육에 대한 현장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는 지난 2024년 4월 부산광역시로부터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지난해 12월 요양보호사 보수교육 실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요양보호사 보수교육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요양보호사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질 높은 보수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노인복지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요양보호사교육원은 향후 ‘신규 양성과정-보수교육 과정- 역량강화 과정’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요양보호(돌봄 포함) 교육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교육 내실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학 내 외국인 요양보호사 전용 학과인 K-Care과와 연계를 통해 대상자 맞춤형 보수교육 모듈을 개발하고, 협회 회원 시설과의 취업 연계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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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동계 구급현장실습 진행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응급구조과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2월 8일까지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와 협력하여 동계 구급현장 실습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습에는 응급구조과 2학년 재학생 36명이 참여하며, 병원 전 단계에서의 응급처치와 환자 이송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습은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 산하 12개 소방서, 36개 안전센터에서 진행되며, 실습생들은 하루 8시간, 주 40시간 기준의 현장 실습을 수행한다.
주요 내용은 △응급환자 상태 평가 △응급처치 및 환자 이송 보조 △구급 장비 사용 및 관리 △구급 행정 업무 이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장 지도 소방대원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운영된다.
특히 학생들은 구급차 동승 실습을 통해 실제 구급 현장에서의 업무 흐름을 경험하며, 응급구조사의 역할과 책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판단력과 대응 능력을 기르게 된다.
실습에 앞서 지난 9일에는 실습 운영 안내 및 안전교육을 포함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해 학생들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했다.
실습에 참여한 2학년 남예호 학생은 “교실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라며 “구급대원 선배님들의 현장 판단과 대응 과정을 배우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삼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소방 소속 강지훈 구급대원은 “현장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응급구조사의 책임감과 역할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실습이 예비 응급구조사로서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응급구조과는 현장 중심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소방·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실습 기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응급의료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1-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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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황영태 직원,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기획부 황영태 직원이 지난 22일 서울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 한라홀에서 열린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에 참가해,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유공자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황영태 직원은 기획부 및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실무를 담당하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성과 목표 달성과 지역사회 공유·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2019년 1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부터 2025년 3주기 사업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담당하며, 체계적인 세부 추진계획 수립과 운영을 통해 대학의 혁신 역량 강화 및 사업 목표 달성에 기여해왔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 대학 간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대학 구성원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성과 확산에 힘써왔다.
동의과학대 황영태 직원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6-01-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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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학사관리 직무역량 강화’ 조교 워크숍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14일 오는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대학 행정 일선에 있는 학과 및 실습 조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사관리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 부서별 담당자와 학과 조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학과별 조교 소개 △장애인식 개선교육 △학생복지부·원격교육지원센터·교무부·산학협력부 업무 관련 교육 △조교 매뉴얼 안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현조 교무부장은 “조교 선생님들은 단순 행정 지원을 넘어 수업 운영 전반과 학생 지도에까지 깊이 관여하며 학사 운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 차원에서 조교 선생님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보다 나은 근무 환경과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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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방사선과 제재용 교수, 지식재산처장 표창 수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방사선과 제재용 교수가 지식재산처로부터 ‘2025년 지식재산행정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발명 및 지식재산 교육 활성화와 인재 양성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의 공적을 치하하고, 지식재산 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지식재산처가 수여하는 상이다.
지식재산처로부터 지식재산행정 유공 표창을 받은 제재용 교수는 현재 한국대학발명협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난 10여 년간 한국대학발명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청소년발명아이디어경진대회, 세계발명창의올림픽, 국제창의논문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에서 운영을 맡아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발명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해 왔다.
또한 대학 내에서는 창업지원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현재까지 창업동아리와 전공동아리를 운영을 통해 최근에는 방사선피폭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방사선 피폭확인 신분증’을 개발하는 등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했다. 이와 함께 보건의료 현장에서 창의적인 방법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사선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써왔다.
동의과학대 방사선과 제재용 교수는 “앞으로도 한국대학발명협회와 대학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AI를 기반으로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의 지식재산 교육 확산 및 보건의료에서 국민건강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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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전기자동차과, 최근 1년간 SK하이닉스 합격자 4명 배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전기자동차과는 재학생 1명과 졸업생 2명이 2026년 1월 발표된 SK하이닉스 maintenance 분야에 최종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기자동차과는 앞서 2025년 8월 하반기에도 재학생 1명이 같은 분야에 합격한 바 있어, 최근 1년간 총 4명의 SK하이닉스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채용은 2025년 11월 공고되어 많은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종 합격자는 김선우(20학번), 구남규(23학번), 조성제(18학번) 등 3명이다. 김선우 학생은 교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수상 등 우수한 학업 성과를 바탕으로 합격했으며, 구남규 졸업생과 조성제 졸업생은 다양한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합격자 전원은 부산광역시가 지원하는 BB(Brain Busan)21+ 사업 장학생 출신이다.
동의과학대 전기자동차과는 매년 다수의 졸업생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현대로템 등의 대기업 생산직에 취업시키는 것에 강점이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기아자동차에 최종 10명의 합격자를 비롯하여 동국씨엠, SK키파운드리, 두산에너빌리티 등 다수의 대기업에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구남규 졸업생은 “졸업하기 전부터 지도 교수님을 비롯한 많은 교수님이 도움을 주셨고 졸업하고 난 이후에도 SK하이닉스 지원에 많은 교수님이 도움을 주셔서 좋은 성과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6-01-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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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BOCU 성과확산 포럼 2025’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부산지역 8개 전문대학이 참여하는 부산 개방형연합 전문대학(BOCU)을 대표해 지난 6일 롯데호텔 부산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BOCU 성과확산 포럼 2025’를 주관·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 전문대학 간 연대와 개방을 통한 지역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BOCU가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공동 교육과정 및 지산학 협력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동의과학대학교가 주관하고, 지역 대표 방송사인 KNN이 기획·연출에 참여해 TV·라디오 홍보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진행됐다.
부산 개방형연합 전문대학(BOCU)은 경남정보대, 대동대, 동의과학대, 부산경상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산보건대, 부산여자대, 부산예술대 등 부산지역 8개 전문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주관대학인 동의과학대학교는 대학 간 경계를 넘어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는 개방형 협력 모델을 통해 부산형 정주 인재 양성 체계와 전문대학 중심의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함께 만드는 개방형 대학, 함께 여는 부산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BOCU 공동 비전 선포식, RISE 정책 연계 기조 발제 및 패널 토론, 대학별 성과 공유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참여 대학 총장단이 함께하는 ‘BOCU 공동 비전 선포식’을 통해 개방형 대학 연합의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언했다. 2부에서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대를 맞아 전문대학의 역할과 지산학 협력 방향을 주제로 기조 발제와 패널 토론이 진행돼 지역 기반 고등직업교육 혁신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3부에서는 유학생 정주 지원, 성인 학습자 재교육, 지역 특화 산업 맞춤형 교육 등 BOCU 참여 대학들의 우수 혁신 사례가 공유됐으며 행사장 로비에는 대학별 성과 전시가 마련되어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은 “BOCU는 개별 대학의 생존을 넘어 부산이라는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발적 혁신 모델이다”라며 “이번 성과확산 포럼을 계기로 부산형 개방대학 모델이 전국 고등직업교육의 표준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1-21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