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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박한규 교수,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표창장 수상
부산보건대학교는 물리치료과 박한규 교수가 대한물리치료사협회(KPTA)로부터 물리치료사의 권익 향상과 지역 보건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한규 교수는 5일 오후 7시 부산 상설보수교육센터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광역시지부 제54차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협회 정관 및 제규정을 준수하고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협회 및 지부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표창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양대림 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부산지역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 교수는 부산보건대학교 교수이자 부산지부 대의원으로서 활동하며, 특히 지역사회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바른자세 행복충전’ 봉사활동 등을 지도하는 등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규 교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동료 물리치료사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물리치료사의 위상 강화와 후학 양성, 그리고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연구와 교육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대의원 의장 선출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와 투표도 함께 진행되어 협회의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2026-02-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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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RISE사업단, ‘IP-Day 2025’ 성료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 RISE사업단이 지난 16일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부산형 RISE사업 IP-Day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기업 및 R&BD 과제 참여자의 지식재산(IP)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RISE사업단 주관으로 사업단 운영진, R&BD 과제 참여 교수 및 산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학협력 연구 성과의 법적 보호와 전략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으로 포문을 열었다.
특강은 ‘지식재산의 이해’를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강 주요내용으로는 △패러다임의 변화와 위기의식 △지식재산의 정의와 가치 △IP 4대 핵심 축 △전략적 IP 활용 방안 등 실무 중심의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대학의 연구 성과가 단순한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시장 경쟁력을 갖춘 강력한 자산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R&BD 간담회에서는 이번년도 6개의 과제(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3개, 리빙랩 프로젝트 3개)의 연구책임자들이 그동안의 연구 성과와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공유했다. 발표자들은 대학의 우수한 기술력을 산업체에 접목한 실제 사례와 지역사회 문제를 현장에서 해결한 리빙랩 모델의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하며 지산학 협력의 비전을 가시화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형 RISE사업의 핵심 목표인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RISE사업단은 대학이 지역 혁신의 거점이 되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체계를 견고히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산업 맞춤형 R&BD 지원을 확대하고 대학 기술의 현장 적용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직무 역량과 연구 역량을 동시에 함양한 15명의 학생 연구원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는 기회를 확보함으로써 지산학 공동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
이경순 부산보건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식재산권이라는 강력한 보호막을 바탕으로 대학의 기술이 지역 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이어지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RISE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대학과 지역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발맞춰 지식재산(IP) 기반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6-01-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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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2025학년도 제2차 현장실습 슈퍼바이저 간담회’ 개최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현장실습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오후 3시부터 부산 롯데호텔 42층 샤롯데 룸에서 현장실습 고도화를 위한 ‘2025학년도 제2차 현장실습 슈퍼바이저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가나병원을 비롯한 21개 산업체의 현장실습 슈퍼바이저 22명과 대학 책임교수 16명 등 총 38명이 참석해 2025학년도 현장실습 운영 결과와 향후 운영계획에 대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는 ‘2025학년도 현장실습 운영 결과’ 보고를 통해 △2025학년도 표준 및 자율 현장실습학기제 1학기·하계 운영 결과 △의무 자격증 취득학과 2025학년도 1학기 및 하계 현장실습 운영 결과 △부산테크노파크 주관 2025학년도 산학연계 현장실습 지원 사업계획 보고 △2025학년도 현장실습 연계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부산보건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장(허성은 치위생과 교수)은 “2025학년도에 운영된 현장실습은 산학협력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양적·질적 성장을 이뤘다”며 “특히 부산테크노파크와 연계한 산학연계 현장실습지원 사업은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 모델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현장에서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고 직업인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슈퍼바이저와 학교가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 마지막에는 실습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현장실습생 지도 과정에서의 어려움, 행정적 지원의 필요성, 실습 프로그램 운영상의 개선 방향 등 현장의 생생한 의견이 공유됐으며, 이를 통해 향후 현장실습 운영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슈퍼바이저 간담회 만족도 조사를 함께 실시해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현장실습 제도의 질적 관리를 위한 개선 요구 사항을 체계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는 지역 유일의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의료기관 및 관련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5-12-2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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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BHU What-IF Conference 2025’ 개최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은 지난 19일 롯데호텔 부산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년 한 해의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질문 중심의 혁신 컨퍼런스 ‘BHU What-IF Conference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부산광역시, 부산라이즈혁신원이 주최하고 부산보건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며, 대학의 가족회사 및 협력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존의 의례적인 성과보고회 형식에서 벗어나 “기존 성과에 새로운 혁신을 더한다면(What-IF)?”이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는 단순히 지난 1년의 실적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고 그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과 비전을 공동으로 발굴하겠다는 부산보건대의 의지가 담겨 있다.
특히 부산보건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의 협력 파트너인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미래 산업 적응력 강화’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실제로 부산보건대의 주요 협력 기업들은 대규모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지역 의료기관, 제과점, 카페, 소규모 디자인 업체 등 지역 경제의 모세혈관을 담당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 측은 RISE 사업을 통해 자본과 인력이 부족해 디지털 전환(DX)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 기업에게 AI 활용 역량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도록 돕는 디지털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이노베이션&전략적 파트너스 아너스보드’ 전달 행사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원도심 소상공인 산학협력 활성화 사례 △(주)신한스틸과 함께한 지산학 문제해결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 발표 △기업지원 NEST 프레임워크 소개 등 본격적인 성과 공유와 혁신 아이디어 제언이 이어졌다.
특히 ‘AIDX(인공지능·디지털전환) 기반 사회적 가치 창출 특강’에서는 (주)나눔비타민과 협력해 AI 기술이 어떻게 지역 소상공인의 비즈니스와 결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전략을 제시했다.
부산보건대 이경순 RISE사업단장(물리치료과 교수)은 “이번 컨퍼런스는 대학이 단순히 기술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급변하는 미래 산업 환경 속에서 자생력을 갖추고 디지털 혁신을 통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 가능한 지산학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가족회사(신한스틸, 좋은강안병원, 커즈커피공장 등)와 신규 전략적 파트너(메르시케이, 정재석과자점 등)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어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2025-12-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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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나눔비타민, ‘사회적 가치 창출’ 업무협약 체결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소셜벤처 (주)나눔비타민(대표 김하연)과 지역사회 상생 및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이 추진하는 ‘경제적 가치의 사회적 가치 전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으로 발생한 경제적 성과를 지역사회의 포용적 성장으로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주)나눔비타민은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식사 지원 플랫폼 ‘나비얌’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기존 아동급식카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AI 기반의 맞춤형 식단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대통령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복지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선 ‘성과 공유형 사회공헌 모델’ 구축이다. 부산보건대학교와 협력하는 이노베이션 파트너스(협력기업)가 부산시 RISE 체계의 지원에 힘입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주)나눔비타민에 기부하면, 대학이 그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1+1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한다. 조성된 기금은 ‘나비얌’ 플랫폼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식사 지원에 투명하게 사용된다.
또한, 양 기관은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에서 추진하는 ‘기업지원 리빙랩(Living Lab) 프로젝트’ 방식을 혁신하여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나선다. 대학과 기업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경영 솔루션이나 기술을 지원하고, 도움을 받은 소상공인은 다시 지역 아동에게 식사나 할인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대학-기업-소상공인-지역 아동’이 모두 혜택을 누리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 정광석 기업협업팀장(간호학과 교수)은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이 지역의 미래 인재를 보살피고, 기업의 혁신이 지역의 혁신에 직접 연결되는 순환고리를 만드는 첫 단추”라 하며 “앞으로 부산시 RISE체계를 통해 기술혁신이 따뜻한 지역사회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는 3주기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과 부산시 RISE사업 등 90억 원이 넘는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의 양성과 기업·소상공인의 미래산업 적응력 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2-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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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반려동물보건과, 신설 2년 만에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 획득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 반려동물보건과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을 통과하며 반려동물 전문 인력 양성의 요람으로 인정받았다.
부산보건대학교는 반려동물보건과가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2월 15일까지 1년간 유효한 ‘신설기관 단축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2023년 학과 개설 이후 첫 번째 평가 도전에서 거둔 성과로 신설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교육과정, 교수진, 실습 시설 등 제반 환경이 정부 기준에 부합함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평가인증 규정에 따르면 신설 기관은 최초 1년간 단축인증을 부여받으며, 이후 재평가를 통해 3년 유효기간의 완전인증으로 전환할 수 있다. 부산보건대는 이번 인증을 통해 재학생들의 국가자격시험 응시 자격을 확보함과 동시에, 내년도 완전인증 획득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반려동물보건과 조현빈 교수는 “학과 신설 후 짧은 기간 내에 인증을 통과한 것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과 교수진의 노력이 빚어낸 결과”라며 “1년 뒤 진행될 재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명실상부한 동남권 최고의 동물보건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부산보건대는 올해 3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부산형 RISE 사업 선정으로 90억 원이 넘는 재정 동력을 확보했다. 이 재원은 서부산권 맞춤형 인재 양성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며, 대학 측은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지산학 협력 모델을 통해 부산의 미래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2025-12-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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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우수 사업단’ 선정
부산보건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부산광역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 지난 12월 5일 보건복지부 주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성과평가’에서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연간 운영 실적을 종합 평가해 상위 우수기관 8개소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우수 사업단에는 운영지침에 따라 차기연도 계속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부산보건대 사업단은 지역 청년이 기획–운영–평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바탕으로, 지역 수요조사부터 서비스 설계·현장 제공·성과 공유까지 청년 주도 순환 체계를 구축해 왔다. 대학·사회복지기관·보건의료·문화체육 등 지역 네트워크와 협력해 생활권 기반의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개발·제공하며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했다.
특히 사업단은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와 초등돌봄서비스를 중점 추진해 청년 일자리 37명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돌봄·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다.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는 식생활 개선, 자세·체질 개선등,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기초체력 및 신체기능 향상을 지원했으며, 초등돌봄서비스는 맞벌이, 한부모 가정의 돌봄 공백을 보완하고 아동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해 지역 학부모들의 신뢰를 높였다.
또한 ‘청년 제공 인력 운영’ 측면에서는 지역 거주 청년을 서비스 제공 인력으로 투입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표준화된 보수체계와 근로 안전수칙을 기반으로 공공성 있는 전문 현장경험을 제공했다. 아동 돌봄 계획 수립 과정 참여 등으로 초등돌봄 체계 개선에도 기여했으며, 청년들이 직접 돌봄을 경험하며 아동 권리·발달 이해를 높이고 돌봄의 사회적 가치를 체득하는 효과도 나타났다는 평가다.
부산보건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강점으로는 학교–지역 협력 기반의 ‘거점성’이 꼽힌다. 교육·예체능 복합 시설 등 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접근성과 수업환경의 질을 높이고, 대학의 표준 매뉴얼·평가도구를 통해 서비스 품질의 일관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인재 양성과 서비스 공급의 안정성, 지역 거버넌스 연계력을 바탕으로 캠퍼스가 지역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지속가능성을 강화했다.
사업단 신화영 단장은 “청년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좋은 결과로 우수 사업단에 선정돼 뜻깊다”며 “청년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만드는 일인 만큼,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사회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는 지역대학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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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RISE사업 Trend Watching 글로벌 창업캠프 참가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달 28~30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2025-2학기 RISE사업 Trend Watching 글로벌 창업캠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창업캠프는 부산권 10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 중인 ‘AI기반 창업 마케팅’ 협업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시장 분석 능력 강화 및 부산시 맞춤형 창업가 육성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캠프에는 10개 대학에서 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중 부산보건대학교는 10명이 참여했다.
본 글로벌 창업캠프는 전문가 창업 특강, 글로벌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시장조사를 위한 현지 설문조사와 인터뷰, 창업경진대회 발표 및 시상으로 구성됐다. 부산보건대학교는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메이크헤피팀 ‘퓨처페이스: AI가 과학적으로 계산한 현실적인 변화)과 장려상(URBANVISION AI팀 ’AI 도심 길찾기 카메라‘)을 각각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참가 학생들은 이론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동향을 직접 탐색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실습을 진행하며 창업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한 참가자는 “AI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글로벌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더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보건대학교는 매년 창업 교육, 창업캠프, 멘토링,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및 전국 단위 창업 도전을 지원해 왔다. 대학 측은 이러한 노력이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부산형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정규 창업 교육과 다양한 비정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고 지역 정주 창업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2025-12-0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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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부산보건고 3학년 100여 명 대상 ‘전공 연계 체험’ 성료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 입학처는 28일 부산보건고등학교 3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공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고교생들에게 대학의 주요 보건·교육계열 전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공 연계 프로그램에는 간호학과, 스포츠재활과, 유아교육과, 치위생과 등 4개 학과가 참여했다. 학생들은 학과별로 구성된 실습 중심의 체험 활동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호학과는 활력징후 측정과 기본 간호술 실습을 운영해 간호사의 실제 업무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포츠재활과는 테이핑 적용, 기능평가, 기구를 활용한 재활운동 실습 등을 통해 스포츠재활 분야의 직무 특성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유아교육과에서는 아동 발달에 기반한 놀이 활동 설계와 교구 활용 체험을 제공했으며, 치위생과는 구강 모형을 활용한 스케일링 시연과 구강건강관리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입학처장 한성유 교수는 “이번 전공 연계 프로그램은 지역 고교생들이 진로를 보다 명확히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미래 보건·교육 분야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보건대학교는 매년 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 학과 체험, 입시설명회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11-2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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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사하경찰서와 캠퍼스 몰래카메라 합동 점검 실시
부산보건대학교는 지난 12일 사하경찰서와 함께 캠퍼스 내 몰래카메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법 촬영물 예방과 공공시설 내 몰래카메라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특히 여·남학생 화장실과 휴게공간 등 위험 취약 구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은 사하경찰서, 부산보건대 학생복지과, 총학생회, 대의원회 학생들,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4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다. 건청관을 포함해 대학 내 11개 건물의 화장실, 실외 매점, 휴게 공간 등을 정밀 점검하며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부산보건대학교와 사하경찰서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 학기 꾸준히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대학은 이미 ‘안전한 캠퍼스’ 인증도 획득한 바 있다.
강민석 부산보건대 대의원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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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AHIA 선진현장 해외연수 및 독일 MEDICA 전시회 참가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 RISE사업단은 동의과학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공동 주관해 보건의료 바이오헬스 관련 재학생 및 교직원 총 14명이 ‘2025년 AHIA 선진현장 해외연수 및 독일 MEDICA 전시회 참가’ 프로그램을 지난 15~22일까지 6박 8일 동안 독일 뒤셀도르프 일대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특히 부산보건대학교 글로벌뷰티계열 피부미용전공 학생 3명이 참가해 항노화산업 헬스케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신규 아이템 발굴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헬스케어 산업 선진 해외시장 현황을 이해하고 해외시장 기반 미래 예측 및 직무 역량 강화라는 통찰을 얻는 기회를 가졌다.
부산보건대 참가자들은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및 글로벌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시,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고 산업체 10개사 임직원과 함께 운영된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독일 MEDICA 전시회 부산관’을 방문했다. 또한 현지에서 NRW 주정부 정책간담회, University Hospital Düsseldorf 방문, 뒤셀도르프시청 대외산업협력팀 정책간담회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선진 현장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글로벌뷰티계열 피부미용전공 참가 학생들은 “세계 최대 의료 전시회인 MEDICA에서 뷰티와 항노화 기술이 접목된 최신 트렌드를 직접 볼 수 있어 졸업 후 이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보건대학교 이경순 RISE사업단장(물리치료과 교수)은 “이번 독일 MEDICA 전시회 및 선진 현장 연수는 학생들에게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체감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최고의 기회”였다고 밝혔다. 특히 피부미용전공 학생들이 항노화 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고민하고 현장을 경험함으로써, 미래 지역정주형 전문 고숙련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 확신하며, 앞으로도 글로컬 산학 거점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소통의 장을 제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산광역시의 ‘지역혁신 대학지원체계(RISE)’는 부산광역시, 부산라이즈혁신원이 대학들과 협력하여 지자체 주도 지역발전을 추구하는 혁신적인 전략이며, 부산보건대는 2025년 부산형 RISE사업을 통해 지역이 요구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기업과 사회가 미래에 성공적으로 도전하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2025-11-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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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RISE 사업 성인학습자 실전 창업 교육 프로그램' 개최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그랩디오션(부산 송도)에서 「2025 RISE 사업 성인학습자 실전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보건대학교 성인학습자 26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 능력과 지역 정주형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재가복지센터 실전형 창업 교육 과정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이 발급되었다.
본 창업 교육은 참여 학생의 요구에 따라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까지 전 과정을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전문가 특강과 팀별 1:1 멘토링, 실습 중심의 교육이 더해져 성인학습자가 실제 창업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성인학습자들은 이론 교육을 통해 창업 절차 및 재가복지센터 운영에 필요한 법·제도를 배우며 지역 기반 신규 창업가로서의 마인드를 다졌다.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한 참가 학생은 “본 교육을 통해 실전 창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이 더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부산보건대학교는 매년 창업 교육, 창업캠프, 멘토링, 경진대회 등을 운영하며 지역 및 전국 단위 창업 도전 기회를 넓혀오고 있다. 대학 측은 이러한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부산형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정규 창업 교육과 다양한 비정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고 지역 정주 창업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2025-11-25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