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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신평두바퀴장애인자립센터, 손잡고 ‘바른자세 운동교실’ 성료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는 최근 신평두바퀴장애인자립센터와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바른자세 운동교실’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장애인들의 신체적 기능 유지와 활력 있는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장애인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 개발, 신체 활동 증진을 위한 운동 지원, 그리고 물리치료과 학생들의 전공 연계 건강 지킴이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 체결 후 그 첫걸음으로 진행된 ‘바른자세 운동교실’에는 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 박한규 교수와 재학생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평소 휠체어를 이용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신체 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장애인들을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무리 없이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스트레칭과 척추 및 관절의 균형을 돕는 바른 자세 유지법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센터 이용자는 “평소 혼자서는 어떻게 운동해야 할지 막막하고 몸이 굳는 느낌이었는데 학생들과 지도 교수가 친절하게 무리가 가지 않는 안전한 운동법을 알려주어 일상생활에 큰 활력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교수는 “신평두바퀴장애인자립센터와의 뜻깊은 협력을 통해 재학생들이 예비 물리치료사로서 배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신체 활동 증진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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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앵커사업 성인학습자 실전 창업 교육’ 성료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 12일 ‘2026 앵커사업 성인학습자 실전 창업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 교육은 부산보건대학교 성인학습자 26명을 대상으로, 헬스케어 분야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형 창업역량을 강화를 위해 마련된 주간보호시설 운영 실전형 창업 교육 과정이다. 참가자들은 주간보호시설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교육 수료자 전원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본 창업 교육은 참여 학생의 요구에 따라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까지 전 과정을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전문가 특강과 팀별 1:1 멘토링, 실습 중심의 교육이 더해져 성인학습자가 실제 창업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성인학습자들은 이론 교육을 통해 창업 절차 및 주간보호시설 운영에 필요한 법·제도를 학습하며 지역 기반 예비 창업가로서의 마인드를 다졌다.
한 참가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전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주간보호시설 운영과 같은 실질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보건대학교는 매년 창업 교육, 창업캠프, 멘토링, 경진대회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및 전국 단위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2026-06-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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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사하-람 숨표 프로젝트: 다대 달빛 런’ 시행
부산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부산광역시와 사하구의 지원을 받아 지역 청년들을 위한 건강·소통 프로그램인 2026년 청년지원사업 ‘사하-람(saha-ram) 숨표 프로젝트’ ‘다대 달빛 런(Dadae Moon-Run)’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 ‘2026년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들의 일상 속 신체활동을 지원해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 기반의 유기적인 청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다대 달빛 런’은 지난 5월 8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다대포해변공원 일원을 중심으로 야간 러닝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육상 전문 지도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구성으로 신체 조성 검사 및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회차별 12가지 보강 운동과 수준별 슬로우 조깅 등을 병행하여 최종적으로는 5~8km 완주를 목표로 거리를 점증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이경순 단장은 “지역의 우수한 특화 자원인 다대포의 밤을 배경으로 청년들이 함께 달리며 건강을 챙기고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자발적이고 지속가능한 러닝 크루 청년 커뮤니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이 부산시·사하구와 적극 협력하여 부산 청년들의 지역 정주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6-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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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BHNS 간호학과 학술제 개최
부산보건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8일 제11회 BHNS 학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술제는 부산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기업연계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4학년 재학생들이 수행한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학술제에는 총 16편의 연구 논문이 출품됐으며, 산업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1차 심사를 통해 우수 연구 8편이 본선 발표 대상에 선정됐다. 본선에서는 학생들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였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금상 1편, 은상 1편, 동상 1편, 장려상4편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출품된 연구들은 포스터 전시를 통해 학내 구성원들과 공유되며 학생들의 학문적 성과와 연구 역량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
간호학과 윤영숙 학부장은 “이번 학술제는 학생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학문적 소통을 확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연구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이 전문직 간호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보건대학교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연구 및 학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교육과 실무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미래 보건의료 환경을 선도할 전문 간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6-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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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BHU AI·DX 전공역량 경진대회’ 열어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융합형 전문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AI·DX 기반 전공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BHU AI·DX 전공역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지식에 AI·DX 기술을 접목하여 실제 산업 및 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창의적 사고와 협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장이 됐다. 특히 전공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혁신지원사업 참여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역량 및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개 학과, 16개 팀, 학생 65명이 참가하여 전공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AI·DX 융합 아이디어와 실무형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참가 학생들은 각 전공 분야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창의적 결과물을 선보이며 미래 직무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발휘했다.
심사는 교내 교수진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산학연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산업 현장 관점의 실무 적합성과 창의성, 전공 연계성, 문제해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심사 결과,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 장려상 3팀 등 총 10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간호학과 ‘DX-Nurse’팀이 수상했으며, 해당 팀은 ‘AI 기반 XR 병동 실습 시뮬레이터 : 비전프로(Vision Pro)·갤럭시 XR을 활용한 차세대 간호 실습 환경 구현’을 주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제은 혁신지원사업단장은 “AI·DX는 모든 전공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남식 교육부총장은 총평을 통해 “AI·DX를 전공의 언어로 번역해 낸 학생들의 창의력과 열정이 돋보였다”며 “이번 경진대회가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전문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AI·DX 융합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학생 중심의 실무형 교육과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교육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6-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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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송윤건 학생, 바리스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선발
부산보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 2학년 송윤건 학생이 ‘제11회 World Young BARISTA Championship’ 청년부 본선에서 우승(1위)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청년부 우승자에게 세계대회 출전 자격이 최초로 부여된 의미 있는 국제대회로 전국의 우수한 바리스타들이 참가하여 높은 수준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서는 1·2·3위를 선정했으나 오직 1위에게만 대한민국 국가대표 자격과 세계대회 출전권이 부여되어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송윤건 학생은 뛰어난 기술력과 창의적인 메뉴 구성,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World Young BARISTA Championship 세계대회에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특히 이번 성과는 학생 개인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뿐 아니라 부산보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가 운영하고 있는 실무 중심 교육과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보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는 대한민국 최초의 3년제 제과·제빵 특성화 운영학과로 제과·제빵 분야뿐 아니라 바리스타 전문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및 유럽 기반의 SCA(Specialty Coffee Association) 국제 커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국제 수준의 커피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제과·제빵과 커피 분야를 아우르는 실무 역량과 글로벌 자격 경쟁력을 함께 갖춘 융합형 전문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송윤건 학생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도와 응원을 보내주신 교수님들과 학우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이루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보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며,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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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AI 글로벌 창업캠프서 최우수상·우수상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달 28~31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쿠시마에서 개최된 ‘2026-1학기 RISE사업 AI Trend Marketing 글로벌 창업캠프’에 참가했다.
이번 글로벌 창업캠프는 부산권 10개 대학이 공동 운영하는 ‘AI기반 창업 마케팅’ 공유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글로벌 시장 분석 역량 강화와 부산시 맞춤형 창업가 육성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캠프에는 10개 대학에서 약 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부산보건대학교에서는 1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본 글로벌 창업캠프는 전문가 창업 특강을 비롯해 글로벌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시장조사를 위한 현지 설문조사와 인터뷰, 창업경진대회 발표 및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보건대학교는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우수상은 Re:Mind팀의 ‘치매 노인과 가족의 정서적 소통을 지원하는 AI 화상치료 플랫폼’이, 우수상은 Pair-Up팀의 ‘5단계 강도조절형 소근육 강화 젓가락’이 각각 수상했다.
참가 학생들은 이론 교육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동향을 직접 탐색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실습을 수행하며 창업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한 참가 학생은 “AI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현지 시장 분석을 통해 글로벌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더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보건대학교는 매년 창업 교육, 멘토링, 창업캠프,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및 전국 단위의 창업경진대회를 지원해 왔다. 대학 측은 “이러한 노력이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는 부산형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창업 정규 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고, 지역 정주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6-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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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파크골프과-중구문화원, 가족회사 및 업무협약 체결
부산보건대학교 파크골프과는 지난달 21일 오전 중구문화원에서 가족회사 협약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보건대학교 총장을 대신하여 입학처장 한성유 교수와 파크골프과 학과장 박진기 교수, 박성모 교수, 중구문화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체육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 교육 역량과 중구문화원이 운영하는 문화 프로그램 및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문화·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골프를 매개로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구문화원은 건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면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2021년 11월 25일 개원했다. 개원 이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무용(전통춤), 가곡 부르기, 어반스케치, 전각 등 다양한 문화강좌를 운영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파크골프 체험 프로그램 운영, 건강 증진 교육,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지역 주민 대상 재능기부 활동, 문화·체육 융합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 파크골프과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현장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스포츠재활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6-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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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사하 런닝맨’ 성료… 지역청년 관계망 형성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달 29일 지역 청년의 신체활동 증진과 공동체 관계망 형성을 위한 ‘사하 런닝맨(SAHA-Running Man)’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청년 23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시가 주최한 ‘2026년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부산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사하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 중인 ‘사하-람(Saha-ram) 숨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했다.
사하-람 숨표 프로젝트는 사하구 특화 로컬 브랜드와 문화·체육 콘텐츠를 결합해 지역 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다대 달빛 런, 사하 숨표 클래스, 사하 로컬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사하 런닝맨’은 놀이형 신체활동을 매개로 청년 간 교류와 협업을 촉진해 지역 기반 청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1인 가구·고립 청년이 증가하는 환경 속에서 대면 중심의 관계망을 형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부산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향후 사하구와 함께 사업 종료 시까지 청년들이 건강하게 교류하고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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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헬스케어·라이프스타일 분야 직무분석 취업캠프 성료
부산보건대학교는 28~29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재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헬스케어·라이프스타일 분야 직무분석 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캠프에는 11개 주문식 협약반 소속 학령기 재학생과 성인학습자 등 총 147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원화해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캠프는 헬스케어·라이프스타일 분야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우수기업 초청 설명회를 비롯해 입사서류 작성법 특강 및 1대1 코칭, 면접 스피치 교육, 사회초년생을 위한 4대 보험 핵심 정리, 지역 정주를 위한 장기근속 마인드 함양 교육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령기 재학생과 성인학습자의 서로 다른 학습 목적과 취업 환경을 고려해 맞춤형 교육 과정을 별도로 운영함으로써 참여 만족도와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현주 취업진로개발원장(치위생과 교수)은 “이번 취업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갖추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부산형 RISE사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 인재의 지역 정주 강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캠프를 기획한 관계자는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정주 의식 함양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보건대학교는 부산형 RISE사업 2주기를 맞아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학은 3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등 다양한 국가 재정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실험·실습 중심 교육과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2026-05-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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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 ‘최신 AI 트렌드’ 접목한 학술제 성료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는 20일 저녁 6시 아카데미하우스 다이아몬드홀 2층에서 ‘제24회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 학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6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ICK)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학술제는 단순한 학술 데이터 발표를 넘어, 최신 기술 트렌드인 인공지능(AI)을 물리치료 연구 및 자료 생성에 적극적으로 접목해 교내외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물리치료과 박강희 학과장의 심도 있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박강희 학과장은 개회사에서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은 이미 보건의료계의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며 “전통적인 물리치료 학문에 AI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수용하여 학술제를 준비한 학생들의 도전정신이 매우 대견하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학술제의 가장 큰 특징은 발표에 참여한 총 9개 조가 모두 생성형 AI 기술을 연구 분석 및 시각 자료 제작에 훌륭하게 활용했다는 점이다. 학생들은 근골격계 질환 분석, 운동 처방 프로토콜 수립, 환자 교육용 컨텐츠 제작 등 다양한 물리치료 영역에서 AI를 기반으로 도출한 고도화된 데이터와 고품질의 자료를 선보이며 발표의 완성도를 대폭 끌어올렸다.
학술제에 참석한 심사위원들과 교수진은 “학부생 수준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시도”라며 9개 조 전원이 AI 기술을 능숙하게 다루며 논리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낸 점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고생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공로상 수여식과 단체 기념촬영이 이어져 학과 구성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지켜본 동문회장이하 선배들은 “이번 제24회 학술제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 융합형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가 최신 트렌드를 이끄는 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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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RISE사업단,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 참여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5~17일까지 부산 영도구 아미르공원 및 블루포트2021 일원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에 참여해 시민 대상 커피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형 실무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도, 커피향에 머물다’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국내외 커피 관련 기업과 브랜드, 바리스타들이 참여한 부산을 대표하는 커피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도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미르공원 일대에서는 커피 시음과 로스팅 시연, 브루잉 대회,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부산보건대학교에서는 호텔바리스타과 주문식 협약반 학생 및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 성인학습자들이 함께 참여해 커피 추출과 고객 응대, 행사 운영 지원, 시민 대상 커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커피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호텔바리스타과 2학년 장민관 학생이 대표 학생으로 참여해 행사 운영과 프로그램 진행을 주도했으며, 지도교수인 이홍규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행사 전반을 지도하며 안전관리와 실무교육을 병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 지원으로 운영됐으며, 지역사회 연계형 교육 및 실무 중심 교육과정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호텔·바리스타과와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 학생들은 실제 축제 현장에서 커피 산업의 흐름과 소비자 반응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 역량과 창업 마인드를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홍규 교수는 “일반 학생들과 성인학습자들이 지역 대표 커피축제에 직접 참여하며 산업 현장 적응력과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커피산업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 및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 정주형 전문인재 양성과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6-05-19 [14:19]